25살 축의금문제..

글쓴이
  • 2016.04.11. 17:38
  • 1796

고등학생때 친구가 결혼을해요.저는아직학생이구요ㅠㅠ

축의금은얼마가좋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슬픈 우엉 16.04.11. 17:41
5만원이요
0 0
과감한 개별꽃 16.04.11. 17:42
글쓴님이 학생이지만 경제적으로 여유가 되면 5만원, 경제적 여유가 없다면 3만원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느 경조사든 일반적으로 5만원 많이 해요!
0 0
야릇한 메타세쿼이아 16.04.11. 17:42
요즘은 3만원은 할빠에 간가는게 맞늗늣
0 0
야릇한 메타세쿼이아 16.04.11. 17:43
야릇한 메타세쿼이아
3만원 할빠에 안가는게 맞는듯
0 0
활달한 둥굴레 16.04.11. 17:43
아직 학생인데 10만원 이럴필욘 없는거 같아요
3만원 아님 5만원이면 적당할듯 싶습니다
0 0
어리석은 물양귀비 16.04.11. 17:50
식장에 따라 다르지만, 결혼식 뷔페값만 해도 3만원 넘는 곳이 요새 꽤 있어서, 가신다면 최소 5만원은 하셔야 할 것 같네요.

더해서, 친구분들이랑 상의해서 맞추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ㅎㅎ..
0 0
못생긴 쉬땅나무 16.04.11. 17:54
5만원하셔요~ 요즘 3만원은 진짜 아예 없다고 보시면 될듯 ㄷㄷ 안하니만 못한금액 ㄷㄷ

아예 안하시든지, 아니면 5만원 추천합니다
0 0
자상한 앵초 16.04.11. 18:09
3만원내고 식권 안 받는건 어떤가요?
0 0
적나라한 감초 16.04.11. 18:34
기존 5만원임
0 0
저렴한 오이 16.04.11. 19:03
전 3만원하고 밥먹고왔습니다
0 0
안일한 도꼬마리 16.04.11. 19:22
친하면 5만
그냥 좀 그러면 3만
0 0
안일한 도꼬마리 16.04.11. 19:23
브럽다 결혼 불타는 20대 근데 조기방전위험하지
0 0
센스있는 귀룽나무 16.04.11. 19:35
보통 5지. 밥값만해도 3쯤됨.
0 0
슬픈 두릅나무 16.04.11. 20:02
25살에 벌써 축의금을 ㄷㄷ
0 0
민망한 채송화 16.04.11. 21:26
25살이면 3만원내고 머리수만채워도 돼오ㅗ
0 0
서운한 달뿌리풀 16.04.11. 22:08
4만 4천원
0 0
뚱뚱한 등나무 16.04.11. 22:21
친하면 5만원 안친한데 그냥 연락온거면 무시
0 0
생생한 참새귀리 16.04.11. 22:51
부랄친구 : 통장에 있는 가진 전재산 다 털어서 줘야함 평생두고두고 그걸로 울겨먹을수 있음
그냥친구 : 학생은 3마넌
안친한친구: 안친한데 왜가셈?
0 0
못생긴 동부 16.04.12. 02:33
3만원주고싶은 정도의 사람이면 그냥 가지마요ㅋㅋㅋ

그래도 축하해주고싶은사람이라면 5만원ㄱㄱ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