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천재 ??

글쓴이
  • 2016.04.11. 22:37
  • 1128
의사하면 다 우와 공부잘했겠지 이러잔아요?
근데 지식의 측면말고
지능?? 천재성?? 이런걸로 따졌을때
의사가 보통 사람보다 똑똑한건지 궁금하네요
말이 이상한데 그냥 많이 아는거랑 머리가 좋은거랑은 다르잔아요

그니깐 말이 의사지 영역으로 따졌을때
철학 수학 인문학 공학 자연과학 등등

최고?를 가릴수있을까요??

다 별개의 영역이라고 생각해야하는건지
아니면 오히려 결국 모두 하나인건지 즉 머리 좋은사람이 어느영역에서는 탑이 된다든 (너무 당연한서린가..)

다들어떻게 생각하세요?
셤기간이라서 그런지 뜸금없이 궁금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교활한 긴강남차 16.04.11. 22:43
의사라고 다 천재는 아니죠. 전문분야에서 요구하는 지식이 어마어마 하긴 하지만...
애초에 천재는 분야에 따라 나오는게 아니라 사람에 따라 나오는겁니다. 모짜르트도 천재고 칸트도 천재고 아인슈타인도 천재고 셰익스피어도 천재고...
1 0
수줍은 고욤나무 16.04.11. 22:43
평범해요 (재학생)
0 0
추운 각시붓꽃 16.04.11. 22:46
어쨌든 거의 모든 영역 ㅆㅅㅌㅊ
0 0
큰 향유 16.04.11. 22:47
각 분야마다 천재라는 건 다 있겠죠. 특히 각 분야의 전문가 집단이라면요.
근데 의사도 전문가 집단이니 보통 사람들보단 똑똑하겠죠.
0 0
발랄한 매듭풀 16.04.11. 22:49
윤봉길 의사의 예만 들어도 천재같은데요. 도시락으로 폭탄을 만들생각을 하시다니 ㅎㄷㄷ
0 4
깜찍한 눈괴불주머니 16.04.11. 22:55
보통사람들보단 똑똑하죠~
0 0
글쓴이 글쓴이 16.04.11. 23:01
제가 아무래도 글을 잘못올린거같네요
그럼 가장 어려운(고등한) 학문은 뭘까요
가릴수있을까요?? 제가궁금한건 이건거네요
0 0
싸늘한 오갈피나무 16.04.11. 23:05
어려운 또는 고등한 학문이런건 명확하게 단정지을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굳이 저는 학문를 꼽아라하면 철학??정도가 되지않을까요?? 그래도 이것도 상대적인 관점이지 절대적인 기준이 될수없다고보네요
0 0
청렴한 민들레 16.04.11. 23:27
8위 기계공학
7위 전자전기공학
6위 회계학
5위 의학
4위 법학
3위 탄도학
2위 핵물리학
1위 양자물리학
출처:외국 페이스북 페이지

외국인들이 생각하는 순위가 이렇다하니
재미 참고삼아 보세요 ㅎ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