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요!!

글쓴이
  • 2016.04.12. 21:39
  • 1344
남자인데요.
경상도남자구 부산에서만 쭉 5년정도살았는데
말투가 서울말? 이에요.
저도 왜 그런진 모르겠는데 부모님말투랑 같거든요! (근데..부모님두 쭉 경상도분^^::)
소개팅을하거나 누군가를만나더라도 항상
고향이어디냐고 묻더라고요..
여자분들은 서울말쓰는 남자어떠신가요?ㅜㅜ
(억양 어조 전부 위쪽같아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섹시한 함박꽃나무 16.04.12. 21:42
막상 서울사람이 들으면 사투리로 들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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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2. 22:25
섹시한 함박꽃나무
서울에있는 형들은 그냥 듣던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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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강활 16.04.12. 21:45
표준어 부드러워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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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2. 22:26
착실한 강활
그런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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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할미꽃 16.04.12. 21:54
저도 그런말 많이 들어요 근데 그게 티비프로나 매체들때문에 말투가 그렇게 된거래요 그리고 윗분말씀처럼 막상 서울사람들이 들으면 사투리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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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은분취 16.04.12. 22:08
걍 사투린데 어설프게 서울말쓰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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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2. 22:26
돈많은 은분취
제말은 여자입장에서 듣기어떤가냐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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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은분취 16.04.12. 22:28
글쓴이
어설프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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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2. 22:32
돈많은 은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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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꽃창포 16.04.12. 22:48
전오히려편하던데요ㅋㅋ억양이부드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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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2. 22:55
화려한 꽃창포
그래요? 본인은 사투리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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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꽃창포 16.04.12. 22:56
글쓴이
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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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2. 22:57
화려한 꽃창포
ㅎㅎ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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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부처꽃 16.04.13. 00:15
어휴..답정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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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마름 16.04.13. 01:09
경상도어디세요?김해?창원?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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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3. 01:13
청아한 마름
울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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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마름 16.04.13. 01:15
울딴.저는서울말씨다정해서좋은뎅 사투리는억양이강하니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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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3. 01:22
청아한 마름
느끼할수도있을것같긴해서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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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마름 16.04.13. 01:27
글쓴이
그냥하는대로하세요. 생각하기나름이죠.전괜찮던데.그렇다고 남한테맞추거나바꾸지못하면 있는그대로.그게편하지 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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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3. 01:44
청아한 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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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삼잎국화 16.04.13. 12:44
저는 표준어쓰는 사람인데요. 이 곳 지역분들 말투가 너무 쌀쌀맞게 들려서 힘들었고 지금도 사실 잘 모르는 사람하고 대화할 때 좀 뭔가 퉁명스럽게 들려서 위축되요ㅠㅠ 그래서 표준어 쓰는 사람이 좋아요...ㅠㅠ...하나도 느끼하지않아요. 도대체 뭐가 느끼하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여기 분들 말투가 성별에 관계없이 다른 곳에서 살다 온 제가 듣기에는 담백한 게 아니고 어딘가 너무 거칠게 느껴져요ㅠㅠ...뭔가 쏘아붙이는 것 같은...ㅜㅜ....그렇다고 사투리가 나쁘다는 건 절대 절대 아니에요!!! 그냥 제가 혼자 쫀 거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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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솔나리 16.04.13. 22:02
취존해주세요...전 느끼해서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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