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인데.. 너무 어리게 보네요.
- 2016.04.1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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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내기들 외모가 뭔가..
덩치큰 귀요미 느낌이더라구요 다들 수염도 많고
덩치도 크고 ..
키는 175 쯤되는데
어딜가든 일단 22~23쯤으로 봐요.
자꾸 반말하고 어리게 보는게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ㅠㅠㅠ
이런경우에
"저는 졸업했어요 ^^ 여러분들보다 나이많아요~ " 하고 알리고 들어가야하나요 ?
저는 처음에 만나면 존대를 해야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외모보고 반말부터 하니까 ㅠ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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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절대자랑이 아닙니다!!!
저는 수염자국도 있고 .....
덩치가 엄청작은거도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생긴사람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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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고딩처럼이니까 고민이네욬ㅋㅋ
만약에 미소년처럼 인기많은 동안타입이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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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오니 개동안소리듣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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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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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몇번 그래봤는데 ㅠㅠ 그게 더 고민이에요.
사실 제가 기분이 나빠하는게 맞아서
그걸 정색하고 말하면 뭔가... 뭔가 첫 대면인데 분위기가 무너져서요 ..
그렇자고 반말 듣고있다가 따로불러내서 귓속말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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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감사합니다. 뭔가 해답을 찾은거같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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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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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보다 어려보여서 반말하는 사람땜에 ㅋㅋㅋ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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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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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나이가 슴네살인데..
다들 1516학번으로 보더군요..
진짜 밉상처럼 보이겠지만 어린애들이 동기나 후배로 착각할때마다 너무나도 당황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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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올해 서른인 직장인인데 심하게 보시는 분들은 고등학생 보통 21 22살로 보시더라구요 키도 180이 넘는데...
요런것때문에 직장생활에 불편함이 있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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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초면에 반말 하면 그 사람의 나이가 얼마나 되었냐에 상관없이 좀 기분 나빠요.. 전 근데 직접적으로 나이 많다고 말안해요ㅋㅋ 그냥 서로 존댓말 씁니다.. 나이 이야기 나올 때까지ㅋㅋㅋㅋㅋㅋㅋ이게 더 별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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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학내 동안오빠28랑 잘다니세요 그럼 되요
근데 문제는 군필 님나이이상 동안오빠가 거의 없을겁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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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통 꾸미지 못하는 남녀가 많습니다.
남자같은경우 헤어나 옷스타일,
여자는 헤어 + 화장이
고등학생이나 새내기와 별반 다를바 없기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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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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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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