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사시는분들 시외버스터미널,과기대정류소,개양정류소 이거 안바꾸십니까?

글쓴이2016.04.14 01:34조회 수 1495댓글 9

    • 글자 크기

인터넷 예매 안되고

정류소에서 카드결제안되고

버스에서 카드결제도 안되고

후불교통카드로 결제도 안되고

그렇다고 버스에서 현금내는 것도 안되고

결국은 터미널 혹은 각각의 정류소에서 표를 사야만 하게 만들어놨는데

거기에 직원들 쌩 양아치들만 모아놨는지 영수증 하나받으려면 세금 탈루라도 하는건지 그거 주기 싫어서 싸워야하고

동전주면 마음에안드니 지폐로 내라고 하질 않나 ㅋㅋ

그리고 정류소라서 카드 결제장치 설치가 안된다는건 무슨 개소리입니까 ㅋㅋ

 

이런 완전 미친새끼들만 모였던데

 

다들 이거 개선하려고 안하십니까?

 

진주 한번 가봤더니 이거 장난아니던데요

 

지들이 쓰레기짓 하고 있는건 아는지 창문은 얼굴안보이고 말소리도 안들리게 다막아놓고

 

무슨 이런 쓰레기같은데가 다있죠

 

시골로 갈수록 쓰레기 같은 서비스가 많은건 아는데

 

진주정도에서 그 어떤 시골보다 더 심하게 이따위로 할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저만 그런줄 알았더니 검색해보니 불만 장난 아니던데 뭐 이런 양아치새끼들만 할 수있게 제한 걸어놓은것도 아닌데 왜 다 이따위일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시외버스터미널은 카드 가능합니다 ^.^
  • @특이한 은행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4.14 01:42
    거기만 가능합니다
  • @특이한 은행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4.14 01:48
    그래서 코앞에 개양이나 과기대 정류장이 있어도 카드결제하려면 시외버스터미널까지 가야하더군요.

    정류소라서 결제장치가 안된다는 말도 개소리이긴한데

    정말 그렇다 치고 말하자면 인터넷 결제 시스템에 결제가 되게 해놔야죠.

    코버스나 버스타고 같은게 자기들이 돈내서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그 노선에 인터넷 결제가 되게 한다고 해서 자기들이 추가금을 들여야하는 것도 아니고요

    그런점에서 정류소에 결제시스템만드는데 돈들어서 그렇다는 것도 개소리가 되겠죠

    돈안드는 것조차 안되게 해놨으니.

    이따위로 운영하는데가 어떻게 그대로 유지가 되는지 참 웃기더군요
  • @글쓴이
    그런 부분 때문에 진주 사천 삼천포 운행 가는 버스가 많은 점도 있어서. 남는 돈이 있으니까 운행도 많다는 생각.
    타지역은 좀 그렇기는 하네요. 사천 살아서 사천 가는거 거의 5분마다 있는 꼴이라.ㅋㅋㅋ
  • @특이한 은행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4.14 02:00
    버스의 운행은 버스회사에서하는거고
    정류소의 운영은 다른업체가 하고있습니다.
    즉, 돈이남아서 버스가 많은것은 버스회사에 돈이 많이 남아야하는거고
    정류소에 남는 돈이 많은거랑은 상관이없어요.
    다시말해, 정류소에서 돈을 버는게 버스운행 횟수가 많아지는데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오히려 상관없는 이야기죠.

    참, 무슨 커넥션이 있는건지 이것도 파보면 많이 나올거같네요
  • 전 터미널에서 이용하는데 불편느낀적없는데.. 정류소는 가까운데서 타게해주는거니 없애면 이용하는사람들만 불편하지않을까요? 표는 미리 구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지역도 매표소에서 미리 구해야 하지 않나요?
  • @겸연쩍은 홍가시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4.14 01:53
    검색해보니 정류소 운영은 외부업체에 하청을 주는 거던데, 저런식이면 그 업체를 바꿔야하는 거겠죠.
    정류장을 없애야한다는게 아니고요.
    다른지역의 매표소는 인터넷으로 예매가 되고 현장발권이 가능하고
    설사 예매를 안하더라도 후불교통카드결제가 다 되니 확실히 다른지역에서 하는것에 비해 서비스가 쌍팔년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 @글쓴이
    타지역분이신가요? 15분에서 30분마다 한대가 있고 사상노선까지 따로 있기 때문에 예매의 필요성을 못느꼈었거든요 .. 평소에 잘 이용하던 거라 너무 격하게 욕을하셔서 놀랐네요..

    원래 터미널에서 타고내려야 하는데 거리에 따라 타고내릴수 있게 해줘서 좋다고 생각밖에 안했었거든요 양아치들이라하니 ㅜ 홈페이지나 터미널에 직접 건의해보시는게 어떠세요
  • @겸연쩍은 홍가시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4.14 02:17
    안그래도 그럴려고 홈피에 들어갔었는데,
    저랑비슷한 불만이 엄청 많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인터넷 검색해봐도 뉴스에 역시 비슷한 문제들로 민원 엄청 많은데
    행정이나 업체나 도무지 고칠생각을 안한다고 하네요..

    저같은경우는 바로앞에 동래가는 버스가 있는데
    버스 기사분이 표를 가져오라해서 표를 발권하러가니
    신용카드결제는 안된다하고
    그래서 은행에 돈찾으러갔다
    다시 현금으로 표를 발권하는 사이
    버스를 놓치고 몇십분 기다려서 타고 하는거를 당해서 그래요 ㅋㅋ

    이런경우가 저만그런게 아니고 많은모양이더군요
    안바쁜사람도 있지만 바쁜사람도 많다보니 이게 당하면 짜증니 나겠죠
    그것도 버젓히 돈안들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도
    돈들어서 카드결제시스템을 못만든다는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변명으로 하고 있으니
    상당히 의심스러운 부분이 많이 보이고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