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6.04.14. 07:12
  • 1110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과감한 극락조화 16.04.14. 08:28
모두다 하는건데 규칙상으로도 문제가 없고 그것가지고 해라 하지말라할 이유는 없다고 보는데요
2 1
글쓴이 글쓴이 16.04.14. 08:29
과감한 극락조화
대리자리잡기가 규칙상으로 문제가 없다고요?
0 1
과감한 극락조화 16.04.14. 08:30
글쓴이
대리자리잡기인지 직접 자기가 잡은건지 ㅇ떻게 아세요?
2 0
글쓴이 글쓴이 16.04.14. 08:32
과감한 극락조화
http://mypnu.net/ha/7275817

네 물증은 없네요. 근데 학생들이 정말 새벽 5시에 와서 집에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0 0
화려한 구골나무 16.04.14. 08:38
글쓴이
물증없이 그러는거 보기안좋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4.14. 08:50
화려한 구골나무
제가 정말 이상한건가요 ㅋㅋㅋ 명백하게 대리자리잡기로 보이던데요. 자리정리전 7시 25분에 오는 사람들이 상당수구요, 그마저도 몇자리는 안 와서 도자위들이 자리 정리합니다.

저 윗글 보시면 6시 반에 30자리 중 3~4명 와있는데 나머지는 책 한권도 없이 자리만 잡고 집으로 돌아갔나보네요.
0 0
화려한 구골나무 16.04.14. 09:08
글쓴이
아니면 글쓸시간에 5시에 발급기에서 잡으세여
0 0
재수없는 톱풀 16.04.14. 09:08
글쓴이
네 물증없이 자리못잡아서 징징대는거로보이네요.학생들이 새벽5시에와서 집에간거예요 그때의외로 배정기에 사람많거든요
0 0
재수없는 톱풀 16.04.14. 09:07
대리자리잡기아니고 새벽에자리잡고 씻고밥먹고온건데요? 새벽에보면 자리잡으러와서 바로 씻으러집가는사람많아요 자리정리할때오면되는거지ㅋㅋ확실하지도않은데 대리니 뭐니 하지말고 벽자리앉고싶음 일찍오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4.14. 09:25
제가 잘못 알았나보네요. 5시에 와서 다들 씻고올꺼라고 생각못했습니다. 특히 어제 제 옆에 앉은 어떤분이 2시쯤 오시길래 대리로 자리잡았나 의심했네요.

전 며칠간 좀 빨리와서 창가자리에 앉았는데 7시에 오니까 배정이 다 되어 있어서 착각했습니다. 빨리 오신분들 많은데 대리로 의심해 미안합니다. 글은 삭제하지 않고 제목과 내용만 지우겠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04.14. 09:25
제가 잘못 알았나보네요. 5시에 와서 다들 씻고올꺼라고 생각못했습니다. 특히 어제 제 옆에 앉은 어떤분이 2시쯤 오시길래 대리로 자리잡았나 의심했네요.

전 며칠간 좀 빨리와서 창가자리에 앉았는데 7시에 오니까 배정이 다 되어 있어서 착각했습니다. 빨리 오신분들 많은데 대리로 의심해 미안합니다. 글은 삭제하지 않고 제목과 내용만 지우겠습니다.
0 0
일등 가시여뀌 16.04.14. 09:28
글쓴이
피누 원래 글 삭제 안됩니다ㅎㅎ
신입생이시죠?
도서관아침자리 그런거 이제 아신거같은데 뭐 첨엔 모르실수있죠ㅎㅎ
열공하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