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로 반수..

글쓴이
  • 2016.04.14. 17:55
  • 1614
공대학생입니다..고대를 목표로 반수준비하려고 하는데요, 이게 맞는결정일까요? 저희과는 부산대가 취업률은 더 높더라구요 근데 또 대학 이름보면 반수가 맞는거같고.. 그리고 저기 제시된 취업률이 다가 아닌게, 대기업 가는 비율은 또 틀리니까요...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혼란스럽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청결한 글라디올러스 16.04.14. 17:58
취업률은 전문대도 90%에요.
반수해서 고대갈수있으면 맞는결정이고 못가면 아닌결정인거죠. 선택이 옳은건지는 본인이 만드는거
1 0
글쓴이 글쓴이 16.04.14. 18:05
청결한 글라디올러스
제가하기나름이죠.. 감사합니다
0 0
무거운 겹황매화 16.04.14. 18:01
본인이 결정할 일이지 그걸 왜 여기다 물어보시나요
0 0
즐거운 은분취 16.04.14. 18:02
제발 이런 건 지식인에 올려요. 좆고딩들이 대답 잘 해줄거에요
2 0
외로운 극락조화 16.04.14. 18:06
제친구 반수해서 요번에 연대공대갓네요 학기병행
0 0
글쓴이 글쓴이 16.04.14. 18:46
외로운 극락조화
혹시 학기병행이라는게 1.2학기 모두 대학다니신건가요??
0 0
엄격한 이고들빼기 16.04.14. 18:06
진짜로 간절하고 적성이 그곳에 있다면 뒤 안 보시고 거기만 보고 가셔야 해요.
0 0
엄격한 이고들빼기 16.04.14. 18:13
엄격한 이고들빼기
아 그리고 추가로 말 안 한게 있는데 선택은 하시되 시작 전에 많이 생각해보세요. 반수는 성공할 수도 있지만 무조건적으로 이길 수 있는 싸움은 아니기 때문에 성공 못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하시기 전에 신중히 하시고 나아가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4.14. 18:46
엄격한 이고들빼기
진심어린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큰힘이 되네요..
0 0
자상한 풀협죽도 16.04.14. 18:17
갓기계
0 0
애매한 제비꽃 16.04.14. 18:31
저도 반수 해서 부산대 왔습니다. 정말 100%만족하고 후회없습니다. 인서울은 집안형편때문에 못갔는데 많이 아쉬워요ㅠㅠ 취업도 중요하긴 한데... 저는 큰물에서 지내는게 삶의 방향을 바꾸는데 정말 중요한 요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학타이틀만 바뀌었을뿐인데 대학에서 사귄 주변 사람의 생각들과 행동의 깊이가 확 달라지는게 느껴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4.14. 18:47
애매한 제비꽃
저도 그걸 바라고잇는지도 모르겟네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0 0
피곤한 억새 16.04.14. 18:34
할수만있다면 당연히 ㄱㄱ
0 0
글쓴이 글쓴이 16.04.14. 18:47
피곤한 억새
네... 감사합니다
0 0
추운 노린재나무 16.04.14. 20:27
저같으면 서울 2호선노려봅니다
부산에있는 우물안개구리보다 시각자체가달라져여
물론 저는 실패 눈물 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