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고가 풀뜯어 먹는거보고 드는 고민

글쓴이
  • 2016.04.15. 10:30
  • 1548
며칠전 법고가 풀뜯어먹으려 하던데 그때 드는 생각이 법고 밥이없나?? 그러고보니 밥은 누가 주지??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생각이 계속나서 고민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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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친숙한 풍선덩굴 16.04.15. 10:50
고양이는 토하고싶으면 풀뜯어먹고 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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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5. 10:57
친숙한 풍선덩굴
아 글쿠나 지식하나얻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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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가는잎엄나무 16.04.15. 11:11
그렇게 고민이고 글쓸정도면 소시지라도 하나 사서 물려주지그러셨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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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5. 11:38
방구쟁이 가는잎엄나무
법대를 자주안가다보니 갈시간이없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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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겹황매화 16.04.15. 12:04
방구쟁이 가는잎엄나무
고양이 소시지 먹여도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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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5. 14:52
청결한 겹황매화
저도 고양이 아무거나 못먹는다고 알고있는데 뭐가되고안되는지 잘모르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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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눈괴불주머니 16.04.15. 15:01
글쓴이
염분있는거 먹이면 절대안돼요 우유도 안되구요.. 그리고 고양이도 가끔 풀 먹습니다 그건 기호식품(?) 정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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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오미자나무 16.04.15. 11:34
미래지향적인 살찐 고양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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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5. 11:38
친숙한 오미자나무
헌법1??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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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오미자나무 16.04.15. 11:34
미래지향적인 살찐 고양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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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해바라기 16.04.15. 11:46
법고 엄청 사랑받습니다. 법고만큼 큰 고양이 못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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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천남성 16.04.15. 11:58
로스쿨생들이 법고 병원도 데려다주고 수술도 시켜줬습니다. 후원회 만들어서 100만원 넘는 적립금도 모였어요. 밥도 맨날 챙겨줘요. 풀은ㅋㅋㅋ 기호식품 정도라 생각하시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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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세쿼이아 16.04.15. 12:10
답답한 천남성
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잘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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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천남성 16.04.15. 14:20
눈부신 세쿼이아
로스쿨생 400명 가까이 되는데 1인당 5천원씩 모아도 200만원 돼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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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5. 14:51
답답한 천남성
그렇군요 완전 부유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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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천남성 16.04.15. 14:52
글쓴이
5천원도 부담하기 힘드실 경제사정이라면 이해합니다. 학식 2끼도 안되는 값인데요ㅎㅎ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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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5. 14:53
답답한 천남성
뭔소리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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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천남성 16.04.15. 15:49
글쓴이
아~ 죄송해요ㅋㅋ 제가 오해했어요ㅋㅋ 법고가 부유하다는 말이군요! 법고가 고양이 중에 제일 부유하죠 하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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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영춘화 16.04.15. 12:37
니가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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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능소화 16.04.15. 15:12
법고 커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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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벼룩나물 16.04.15. 15:26
06인데 아직도 학교 다니는 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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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참개별꽃 16.04.15. 15:31
맨 윗분 말맞아요ㅎㅎ 캣그라스라해서 고양이들이 길쭉한풀을 몸안에 있는 헤어볼(고양이들은 자기몸을 햝아씻어서 털들이 몸안에 쌓이게되서 이게 배출안될시에 식욕부진등등 문제가생기기도해요)을 토해내기위해 먹기도한답니다 일부러 고양이키우는분중에 캣그라스 키워서 먹고토하게하는분도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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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참개별꽃 16.04.15. 15:31
개구쟁이 참개별꽃
간식중에도 헤어볼 배출?기능 있는 간식도있구엽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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