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근처에서 새벽에 고성좀내지맙시다

글쓴이
  • 2016.04.15. 20:28
  • 1160
뭐가그리좋은지 새벽2시가다되가는데도 꺄르르

고함지르고...

완전 시끄럽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초라한 자두나무 16.04.15. 20:36
그거 신고가능함
0 0
납작한 라벤더 16.04.15. 20:39
아 진짜 저도 느낌
0 0
생생한 별꽃 16.04.15. 21:00
진짜 자다가 깨는데 죽이고싶어요 ㅠㅠㅜㅜ 개싫음진짜
0 0
가벼운 애기일엽초 16.04.15. 21:05
와...저도 어제 과도랑 가위들고 나갈뻔;
0 0
글쓴이 글쓴이 16.04.15. 21:19
저도자다깼어요ㅜ 무리지어가지고...

주변원룸촌이면 거기사는사람있다는걸모르나ㅜㅜ

상식이없는듯 완전고요한데 소리지르고..
0 0
따듯한 자귀나무 16.04.15. 21:29
진짜 그런 놈들은 된통 당해봐야하는데
0 0
우아한 잔대 16.04.15. 21:45
인정
0 0
적절한 박주가리 16.04.15. 21:53
저 밥버거 골목 원룸 사는데 새벽에 진짜 살인충동 일어남
0 0
피로한 닭의장풀 16.04.15. 21:57
아 진짜 시험기간에 왜 그러는 걸까요 ㅜㅜ
0 0
똑똑한 수세미오이 16.04.15. 22:07
너무시끄러워요ㅠㅠ 혼자 꽥꽥소리지르고...
0 0
유쾌한 벚나무 16.04.15. 22:07
어떤 새끼들일까ㅋㅋ
0 0
냉철한 갈퀴덩굴 16.04.15. 23:03
집에 친구들 데려와서 엄청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도 있어요ㅠㅠ 어제 밖이랑 안이랑 콤보로 떠들어서 잠도 못 자고 스트레스ㅠㅠㅠㅠㅠ
0 0
납작한 천남성 16.04.15. 23:12
ㅇㄱㄹㅇ 밥버거쪽 존나 시끄러움 ㅅㅂㅅㅂ
0 0
착한 물레나물 16.04.15. 23:12
지금도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