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2016.04.17. 15:54
  •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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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화난 뚱딴지 16.04.17. 15:56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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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5:57
화난 뚱딴지
감사합니다. 현실은 힘내서 다 해내야 하는거겠죠 언젠간 끝나겠죠 이 책임져야할 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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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삼지구엽초 16.04.17. 16:13
겉으론 다들괜찮아보여도 속을들여다보면 대부분 그러고 사는것같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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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6:19
난폭한 삼지구엽초
그런가요..ㅠ 전 저혼자만 힘든줄 알았네요..제가특히 적응력이 부족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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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삼지구엽초 16.04.17. 16:24
글쓴이
그냥 얼마전엔 항상 밝던 학교친구랑 이야기를나눴는데
부모님 얼굴도 모른체 할머니랑 단둘이 단칸방에서 살아왔다 그러더라구요ㅠ그냥 그렇더라구요 그평범해보이던 친구가ㅠ저도 부모님 이혼하셔서 어머니랑같이살며 남모르게 힘들어했지만 저보다 더한친구들도 많을거라 생각하니 너무 나만 비련의 주인공인척 살면 안되겠단생각들더라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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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6:40
난폭한 삼지구엽초
아 힘든거야 다들 있죠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렇다고해서 내가 힘든게 안힘든게 되는건 아니죠 각자 사정은 다 있으니까요 전 힘들어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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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삼지구엽초 16.04.17. 16:50
글쓴이
뭐..자기가 느끼기에는 자기 손톱빠진게 다른 사람 팔 잘린거보다
힘들다고 느낄수있죠..그건 자기 역량의 문제일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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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6:52
난폭한 삼지구엽초
말되게 공손하게 하는척하면서 사람 후려치는말 잘하시네요 덕분에 기분만 더나빠졌어요 여기 고민게시판에 올라오는 모든 고민에 가서 한마디 해주고 오시죠!^^ 니네 고민은 내친구에 비하면 다 별거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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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삼지구엽초 16.04.17. 16:56
글쓴이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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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6:56
난폭한 삼지구엽초
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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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물배추 16.04.17. 16:44
햄버거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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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6:44
황송한 물배추
네안그래도 방금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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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백선 16.04.17. 18:07
듀퐁이네요 신종어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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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8:28
억울한 백선
저요?그게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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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백선 16.04.17. 20:21
글쓴이
익명뒤에 숨어서 어그로 끌지마세요
이런글 적어놓고 학교에서는 멀쩡한 얼굴로 다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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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20:46
억울한 백선
ㅋ왜어그로인지 저만모르는듯 제가 뭘했길래.. 일상생활가능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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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백선 16.04.17. 22:12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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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22:15
억울한 백선
재밌냐 노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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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22:15
억울한 백선
동물원인줄! ㅈㅅ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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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물배추 16.04.17. 21:18
듀퐁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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