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바퀴벌레

글쓴이
  • 2016.04.17. 21:48
  • 2995
사진은 혐짤이라 못올리겠구요
저녁에 방에 와보니 저를 반겨주는 바퀴벌레 ㅠㅠㅠ

잡으려했으나 죽지않아요ㅠㅠㅠㅠㅠㅠ

그냥 같이 살아야하나요?
건물방역하면 죽을까요?

으아아아아아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6
황송한 노박덩굴 16.04.17. 21:49
어디사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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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21:52
황송한 노박덩굴
ㅈ관 ㄱ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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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노박덩굴 16.04.17. 21:54
글쓴이
가동에서 2년살았는데 지네는 봤어도 바퀴벌레는 못봤네여... 끔찍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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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큰물칭개나물 16.04.17. 22:01
황송한 노박덩굴
헐 지네요?미친ㅠㅠ지네가 방안에 들어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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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22:01
재수없는 큰물칭개나물
저도 지네는 몇번봤는데
얘네는 알아서 나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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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꼭두서니 16.04.17. 21:51
바퀴벌레 한 마리 나왔다면
바퀴벌레 한 마리가 아닐 듯 한데요.
아마 번식 시작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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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21:53
바쁜 꼭두서니
하 이걸 어째야합니까ㅠㅠㅠㅠㅠ
으아 누워있는데 바퀴벌레가 스르륵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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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꼭두서니 16.04.17. 21:57
글쓴이
그거 세스코가 갔다 와야 할 듯 합니다.
기숙사 관리자한테 건의 해보세요.
얘네들이 먹을 수 있는 집 안에 음식물, 떨어진 머리카락 털, 각질등 집중적으로 치워주시면 나타나는 횟수는 줄어들기는 합니다.
완전히 없어지는 건 아닙니다.
지금 못자겠으면 끈끈이 같은 거 위에 과자조각 하나 설치해두시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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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21:58
바쁜 꼭두서니
으어어어 감사합니다 ㅠ
오늘은 그냥 모른척하고 자고
내일 얘기해야겠어요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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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큰물칭개나물 16.04.17. 21:51
자유관?웅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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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21:52
재수없는 큰물칭개나물
진리관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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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큰물칭개나물 16.04.17. 21:54
글쓴이
ㅠㅠ방에 음식물이라거나 더러운 부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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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21:55
재수없는 큰물칭개나물
전혀요 ㅠㅠ
기숙사 3년사는데 처음보네요 으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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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큰물칭개나물 16.04.17. 21:56
글쓴이
깨끗한데 왜나오죠...ㅠㅠ예상되는통로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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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21:57
재수없는 큰물칭개나물
모르겠어요
예전부터 산건지 오늘 들어온건지ㅠㅠㅠ

이거 기숙사에 얘기해야하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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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꼭두서니 16.04.17. 21:59
재수없는 큰물칭개나물
바퀴벌레는 그냥 어지간한건 다먹습니다.
머리카락, 털, 자기동족 시체, 각질, 심지어 잘 때 사람을 뭅니다. 사람 살도 간간히 뜯어 먹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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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양배추 16.04.17. 22:28
바쁜 꼭두서니
은근 겁주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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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큰까치수영 16.04.17. 22:01
큰 바퀴면 절대 건물 안에서 서식할 수 없으니 걱정마세요.
기숙사에 식당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엄연히 식당은 따로 건물이 있으니까요. 그 큰 벌레 먹이 때문이라도 건물안에서 안 살아요.

큰 바퀴말고 작은 바퀴는 있을 수도 있는데 큰 바퀴는 진짜 틈 사이로 들어온거라서 걱정안해도 됩니다.

큰 바퀴들 중에서 숲이나 초지에서 사는 바퀴들도 많습니다. 특히 학교가 산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없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 싶습니다.

창문이나 창문 틈 사를 잘 막으시기를.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만약 작은 바퀴면 아마 건물 방역 해야 될 듯 싶네요.
말 그대로 작은 바퀴가 집 바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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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얼레지 16.04.17. 22:07
커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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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돼지풀 16.04.17. 22:12
아 뎬장 저도 거기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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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명아주 16.04.17. 22:58
진리관에 지네 중지 손가락만한 것도 많이 출몰함
바퀴벌레는 처음이네

근데 거기 주기적으로 세스코 같은 방역업체에서 와서 처리 해주는데
잘 안 됐나보네
기숙사 사무실에 말해야됨 그래야 처리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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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애기일엽초 16.04.17. 23:17
바퀴벌레 귀여움 솔직히.. 효원재 사는데 지네 너무 자주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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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우산이끼 16.04.17. 23:57
웅비엔 곱등이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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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으아리 16.04.18. 00:57
저도 진리관 에어컨에서 지네떨어져서 바닥에 꿈틀대고있고 자다가 불꺼놓고 폰하는데 시야 가리길래 머리카락인가싶다가 계속움직이길래 일어나서 불키니까 다리긴 거미 지나가더라구요 또 창문에 틈있는데글로 벌들어오고 산속에있으니 그러려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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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꽝꽝나무 16.04.18. 00:58
진리관 가동에 2011년까지 살았었는데
바퀴벌레 지네 귀뚜라미 이런거 엄청많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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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줄민둥뫼제비꽃 16.04.18. 01:40
몇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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