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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8.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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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시험기간에만 좀 많고 .. 평소엔 거의 먹는 사람만 먹어요
점심 저녁은 밥시간 좀 피해서 먹다보니 사람 별로 없어요
저는 1시 6시엔 사람 그렇게 없어요 특히 금정 2층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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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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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자신감!!! 이예용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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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별다른 밥 약속 없으면 학식 혼밥하는데
굳이 신경쓰이시면 사람 없을때 드세요
한시 반~두시쯤 가면 사람 별로 없으니 그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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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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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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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돼요.
배고픈데 길 가다가도 뭔가 땡기는게 있으면 바로 들어가서 먹고 나오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혼밥이 남들 눈치 안보게 되서 편하더라고요.
친구들이랑 가면 간혹 가다가 애들 눈치 좀 보면서 내가 먹고 싶은거 양보할때도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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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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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도 꽤 많더라구요. 요새 전부 마이웨이 하시는분들 많이 계셔서 신경안써요 화이팅!
혼자가면 천천히 꼭꼭씹어서 맛을 음미할수있으니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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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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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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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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