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한테 반말해도 되나요?

글쓴이
  • 2016.04.18. 09:36
  • 2265
너무들 하십니다..
이렇게 비난받을일인가요
외국에 살다오면 모를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털많은 함박꽃나무 16.04.18. 09:38
응병신아
1 0
글쓴이 글쓴이 16.04.18. 09:39
털많은 함박꽃나무
신고했습니다
0 1
털많은 함박꽃나무 16.04.18. 09:40
글쓴이
응 고마워
0 0
허약한 미모사 16.04.18. 09:38
과유불급이라고 한국정서상 적당한 예의는 필요합니다.. ㅠㅠ 예의는 차리고 편하게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04.18. 09:39
허약한 미모사
프리하게 하면 안되나요?
0 1
허약한 미모사 16.04.18. 09:44
글쓴이
영어 자체는 경어가 존재하지 않지만 한국어는 존칭어가 존재하죠 그게 왜존재할까요?

뭐 반말이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기장끼리 한국어로 하면 경어를 써야해서 서로서로 불편하고 사고가 많이났다고 합니다 그 이후 영어로 대화한부터 사고가 줄었다는 웃지못할 이야기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대한민국 정서에 글쓴이 분이 양보하시고 어느정도 맞춰줄 필요가 있습니다

적당한 존경을 내포해서 경어를 쓰기도 하니까요

애초에 존칭이라는게 상대방을 높여서 부르는 사람이 높은사람을 불편해 할수있습니다만

저같은경우에는 존칭을 쓰되 불편하진 않아서

또 교수님이 열린 마인드시면 아닌건 아니다 맞는건 맞다 교수님께 말씀드리고 대화를 합니다
0 0
착실한 관중 16.04.18. 09:54
허약한 미모사
어그로글에 시간낭비 마세유 ㅎㅎ
0 0
태연한 담배 16.04.18. 11:14
착실한 관중
착실한 관종처럼보이넼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6.04.18. 09:58
허약한 미모사
캐나다에 살다와서 한국은 그렇게 하면 안되나 보죠?
0 1
허약한 미모사 16.04.18. 10:10
글쓴이
외국살다왔다하시니 이해는 합니다 사개론에도 글쓰셨던데 반응보시면 알겠죠?

힘드시더라도 일단 조금씩 노력해보시는게 좋습니다
0 0
거대한 졸참나무 16.04.18. 10:13
글쓴이
안돼요 ㅇ 어그로 오지네 이러니 개잡대 소리를 듣지 나가서
0 0
불쌍한 비파나무 16.04.18. 10:52
글쓴이
ㅋㅋ캐나다에 살다 왔데ㅋㅋ
0 0
답답한 삽주 16.04.18. 11:35
글쓴이
응 안돼
0 0
불쌍한 비파나무 16.04.18. 10:51
허약한 미모사
ㅋㅋㅋ영어에 경어가 없데ㅋㅋㅋ 아놔 미치겠다ㅋㅋㅋ 있어 왜 없니ㅋㅋㅋ 단지 한국어의 경어와 구조와 방식이 다를뿐이야~ 전 세계에 경어가 없는 문화는 거의 없단다ㅋㅋㅋ
0 0
허약한 미모사 16.04.18. 13:51
불쌍한 비파나무
글을 쓸때 존칭어와 경어를 착각했습니다~ 잘못한거 인정할깨요~
0 0
불쌍한 비파나무 16.04.18. 15:07
허약한 미모사
우위 한쿸에서는 존칭어, 경어, 높임말...같은 뜻으로 쒀요우~ 으흠~?!! 님도 캐놔롸에서 오셨써요우~!?? 반캅씁뉘다...
0 0
best 한심한 방동사니 16.04.18. 10:10
외국가서해라 븅신아ㅋㅋㅋㅋ집에서 애새끼 사회화도 제대로 안시키고 사회 내삐맀노ㅋㅋ
13 0
나약한 우단동자꽃 16.04.18. 11:46
한심한 방동사니
이건ㅍㄹㅇ 부모잘못
0 0
살벌한 애기현호색 16.04.18. 10:15
학점도 반토막으로주겠죠
0 0
침착한 광대나물 16.04.18. 10:44
우리 나라에서 그러면 총(F) 맞습니다 ㅋㅋ
0 0
잉여 배초향 16.04.18. 12:26
외국 어디서 그렇게 지내는지 궁금
0 0
잉여 배초향 16.04.18. 12:27
잉여 배초향
캐나다는 호로새끼들만 사나봅니다.
저는 미국서 살았는데 할배한테 sir안붙이면 길가는 사람들이 혼내고 그런 동네였는데
1 0
늠름한 물아카시아 16.04.18. 12:48
잉여 배초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ㄴㅋㅋ

개웃기네
0 0
불쌍한 비파나무 16.04.18. 15:08
어라? 글수정이 되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