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원재 여자화장실

글쓴이
  • 2016.04.18. 22:37
  • 1421
자유관이든 효원재든 일요일이면 화장실 개판되는건 늘 있었던 일이긴 한데
솔직히 지 생리묻은 휴지가 바닥에 떨어지면 그대로 두고가고
생리 닦은 그자체의 휴지를 쓰레기통에얹어놓듯이 버리는건 도대체 가정교육을
어떻게 배워먹어야 가능한건지 모르겠네요
휴지로 한번이라도 더 감싸고 버리든가
자기거도 더러워서 못줍고 가는데 다른사람들은
오죽하겠냐고요...
어제도 저걸 아버지뻘 되시는 분이 청소한다고
생각하니 민망스럽던데
제발 본인 어머니나 가족 욕보이는 짓 하고 다니지마세요 더러워죽겠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찬란한 복자기 16.04.18. 22:42
위이이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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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금새우난 16.04.18. 22:47
생리대는 아무대나흘리면 역추적될수있어요
꼭 잘싸서버리세요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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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참개별꽃 16.04.18. 22:50
못생긴 금새우난
진짜 국과수에 의뢰해서 공개적으로 개망신을 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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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쉽싸리 16.04.18. 23:30
저 알바할때마다 저런 여자 하루에 수십명있던데....가정교육안시키는모양이던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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