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장기 연체자 반납에 대해서

글쓴이2016.04.19 22:04조회 수 1435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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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장기 연체자 이거 어떻게 처리 못하나요?

제가 보고 싶은 책을 예약 했는데

3월 30일 반납인데 아직도 반납을 안하고 있는 책이 있거든요.

작년에도 8월 16일이였나 17일이였나 예약 해놓고 겨우 10월 말쯤에 겨우 빌려서 보긴 했는데,

이게 한 두 번도 아니고 계속 반복되니 짜증이 나기 시작하네요.

이거 도서관 직원에게 말하면 연락해보겠다는 말만 있고, 계속 그대로네요.

이건 뭐 어떻게 조치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하루 연체료가 100원밖에 안해서 반납을 안하는 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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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때는 50원이어서 교과서 빌려서 한학기 보는사람도 많았습니다...
    많이 양호해진거고 개선중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 보라고 말하면 아무 위로도 안되겠죠
    최소한 그사람 졸업전까지는 반납합니다. 반납 안하면 졸업 안됨

    저도 도서관에 그런 건의를 많이 했는데 아직도 그닥 개선이 안됐나보네요.
  • 사실상 없어요. 규정이 하루 100원이 처벌이니 규정에도 없는 처벌을 추가로 할순없겠죠.
    건의를 통해서 기간별로 누진율을 적용하는 규정을 만들거나 하는수밖에 없을것같네요
  • 진짜 작년 자연지리학 수업에 지오시스템 시험끝날때까지 끝끝내 반납안하던 ㅅㄲ는 어디가서 잘 살고 있겠지 언젠가 남들한테 피해준거 다 그대로 돌려받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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