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 2012.11.05. 23:46
- 2781
좋아하는 동생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를 남자로 보지 않습니다.
저를 남자로 보지 않는 게 느껴집니다.
스타일도 바꾸고 눈도 자주 마주치고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잘 웃어주고 센스있게 밥이나 음료수도 사주고 했는데
관심없는게 느껴집니다.
포기하는게 답일까요??
모완얼이라고 하는데 저 지금껏 소개팅에서 튕긴 적 없습니다.
기간이 오래되어 이 친구에 대한 저의 마음도 많이 식었지만
그래도 조금은 생각이 납니다.
중요한 건 매일 봅니다.
에휴...
포기할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신경을 안쓰는건지 안쓰는척하는건지..
다른 사람의견은 잘 모르겠는데 내 개인적인 의견은 좀 힘든것같음.
지금은 딱 '좋아한다'수준같은데
+가 될지-가 될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쳐다본다는 얘길 하는걸 보니 또 뭐가 있기는 있는것 같은데..하..
사람마음이 참 어렵죠.
어떻게하라고는 못하겠고, 한번만 더 깊게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네요.
정말 후회 안할건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좋아한다면 말해야 된다고 생각하네요. 가슴이 시키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다렸다가 여자가후회할때 다시잡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
.
.
그리고 전광ㅍ..... 아... 아닙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장당할수도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방이 필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