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 ㅠ 슬픔

글쓴이
  • 2012.11.06. 00:50
  • 1944
자꾸 그사람만 보면 두근거리고
내 맘이 맘대로 안됨
자꾸 설레요
근데 연락도 씹히고 걍 난
가능성이 아예없어보임
그냥 포기해야겟죠 ㅋㅋㅋ 에효
슬픈 밤이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겸연쩍은 돌콩 12.11.06. 00:54
그러게 좀 잘 하지
0 1
피곤한 연잎꿩의다리 12.11.06. 01:37
헐 저랑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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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06. 01:46
피곤한 연잎꿩의다리
ㅠㅠ 마음이 너무 답답해여 ㅠ
0 0
피곤한 연잎꿩의다리 12.11.06. 12:31
글쓴이
연락하면 답장은 오는데 텀이 너무 길어서ㅠㅜ 우리 힘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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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07. 01:01
피곤한 연잎꿩의다리
네 ㅜㅜㅜ 힘냅시당 ㅜㅜㅠㅠ
0 0
청아한 지리오리방풀 12.11.06. 02:21
휴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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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07. 01:02
청아한 지리오리방풀
ㅠㅠㅠㅠ에휴 ㅠㅠ
0 0
어설픈 후박나무 12.11.06. 03:38
저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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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07. 01:01
어설픈 후박나무
저같은 사람이 쫌 계시네여!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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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07. 01:02
어설픈 후박나무
힘냅시당모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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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강아지풀 12.11.06. 09:11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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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07. 01:02
머리좋은 강아지풀
감사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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