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칠때 양심은 지킵시다

글쓴이
  • 2016.04.21. 05:53
  • 9314
본인이 공부를 안해서 절박한 나머지 책상에 몰래적은것도 제 머리로는 절대 이해가 안가지만
커닝방지용으로 앉아있는 열을 바꾼다고 했을때 큰소리로 욕을 하는건 뭐지요.... 아무리 무의식적으로 욕이 나왔다고 해도...
이해가 안가네요
학점 이전에 우선적으로 고쳐야 할게있다고 봅니다
학교생활이 얼마남지않은 시기에 신기한 광경을 보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7
best 재수없는 메밀 16.04.21. 06:06
최소 과목 이름 까주세요. 답답하게 익명보호해준답시고 안알려주지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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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21. 16:38
재수없는 메밀
일반화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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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박하 16.04.23. 00:31
글쓴이
고발하심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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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브룬펠시아 16.04.21. 06:11
개념없는 사람이 하도 많아서 그러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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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향유 16.04.21. 07:53
제어 퀴즈이후에 수업듣는데 책상에 공식이 빼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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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뱀고사리 16.04.21. 08:00
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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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협죽도 16.04.21. 08:23
무슨과예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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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사철채송화 16.04.21. 09:34
●●메인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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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월계수 16.04.21. 09:59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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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지칭개 16.04.21. 11:34
ㅋㅋㅋㅋ 1학년수업이겠네요 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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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조록싸리 16.04.21. 12:07
책상은 애교죠ㅎㅎ
뒷자리 앉아서 컨닝 대놓고 하던 무리가있었는데
단체로 문제제기하고서야 겨우 에프먹인 기억이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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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우엉 16.04.21. 12:24
08인가 09년인가
ㅁㅇ과 대놓고 컨닝하던 시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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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갓 16.04.21. 15:37
내머리속에 컨닝페이퍼를 만드는건어떰?
그런 생각으로 공부하니 쉬운과목은 존나 잘외워지던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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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사철채송화 16.04.21. 16:38
아픈 갓
그럼 컨닝페이퍼가 꺼내볼 수가 없다는게 문제 ㅋㅋㅋ분명히 머리에 적어둿는데 어라? 안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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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꿩의바람꽃 16.04.21. 21:38
ㅋㅋㅋㅋ 교양과목 때 손바닥에 글씨 쓰고 보던 여자분 아직도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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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찔레꽃 16.04.22. 01:55
일반화학이면 전공기초아니었던가.. 새내기였다면 빠른 군대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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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당종려 16.04.22. 03:09
정말 컨닝하는 사람들이 있나요?? 저는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 너무 정직하게만 살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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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당종려 16.04.22. 03:10
방구쟁이 당종려
이와중에 닉네임 맘에 안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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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큰괭이밥 16.04.22. 07:06
컨닝하는 시점에서 이미 양심은 팔아먹었고, 뻔뻔한 반응이 더 어이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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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감자란 16.04.22. 07:21
컨닝 시도하신분 부끄러워하셨으면 좋겠네요. 무슨과 입니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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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산딸기 16.04.22. 07:26
옛날에 컨닝했다고 떠벌리는 새끼도 있었는데... 부대사람들 대부분 착하지만 벌레같은 애들도 종종 있음. 저렇게 살고 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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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산부추 16.04.22. 09:24
부모빽으로 로스쿨 가는 색히들도 있는데
컨닝 좀 했다고 무슨^^
못해서 학점 낮게 받는게 병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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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벋은씀바귀 16.04.28. 03:27
추운 산부추
ㅋㅋㅋ 드립 나오나요 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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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과꽃 16.04.22. 11:14
1학년인데 쓰레기마인드 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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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돌가시나무 16.04.22. 14:12
학생이기전에 인간이 덜 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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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돌가시나무 16.04.22. 14:12
학생이기전에 인간이 덜 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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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맥문동 16.04.23. 00:26
일반화학을 컨닝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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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큰물칭개나물 16.04.23. 00:50
컨닝을 어떻게 하는거에요? 시도할 생각조차 못하겠던데 간떨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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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쪽동백나무 16.04.23. 10:23
학교 입학해서 지금까진 내 주위에 괜찮은 사람들만 있어와서 그런가 우리학교에 저런 사람이 있는줄은 몰랐네.. 확실히 조치해서 재발방지에 힘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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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홍가시나무 16.04.23. 23:01
진짜시름 ㅋㅋㅋㅋ시험 좌석 줄 바꾸는 거 잘하는거같아요 벽이나 책상에 몇개 적어놓는 사람 은근 많아요 짜증 대학생이나 돼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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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숙은노루오줌 16.04.24. 10:25
그런거 그냥 적다보면 외워지던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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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강활 16.04.24. 16:23
누구는 혹시나 오해받을까봐 책상에 흔적 조금이라도 있으면 다 지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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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찔레꽃 16.04.24. 18:10
ㅋㅋ 어차피 사회가 그럼 어쩔수 없음. 더러운 짓하고도 안들키면 괜찮은 사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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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피라칸타 16.04.24. 21:14
시험좌석 줄 바꾸는거 그냥 귀찮아서 싫은건데 글쓴이가 오해한건 아니세요?

전 제가 젤 좋아하는 자리에서 공부하고 시험치려고 복도에서 공부하다가 시험 끝나면 바로 그 자리 가서 착석하는데...

자리 바꾼다면 진짜 빡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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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자귀나무 16.04.25. 02:11
이상한 피라칸타
책상에 몰래 썼다고 글에 적혀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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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피라칸타 16.04.25. 10:46
다부진 자귀나무
글쓴이가 보기에 그래 보인거 아님? 그냥 단순하게 펜 심 안빼고 공부하는건데 세상에 삐딱한 눈을 가진 사람은 그렇게 보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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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자귀나무 16.04.25. 11:07
이상한 피라칸타
종이말고 책상에 쓰면서 공부하는 사람도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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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피라칸타 16.04.25. 11:14
다부진 자귀나무
펜 심 안빼고책상에 끄적끄적 거리면서 공부 해보신적 없음? 전 자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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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박태기나무 16.04.25. 11:16
이상한 피라칸타
네 그런사람 거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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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피라칸타 16.04.25. 11:17
촉촉한 박태기나무
있긴 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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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박태기나무 16.04.25. 13:01
이상한 피라칸타
ㅋㅋ 그니까 '거의' 없다 했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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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25. 19:35
이상한 피라칸타
당사자 본인입으로 괜히 책상에다 적었네하면서 지우개로 지우고 있었습니다
세상을 삐딱하게 보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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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피라칸타 16.04.25. 21:18
글쓴이
그랬다면 시험 치는중에 잡으면 꿀잼일텐데.
올F + 장학금 취소 + 장래 장학금 취소.

담엔 제발 예방말고 현행범 잡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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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불두화 16.04.28. 20:13
이상한 피라칸타
근데 원래 시험감독이라는게 현행범 잡는게 목적이 아니고 예방이 목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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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피라칸타 16.04.28. 22:31
유쾌한 불두화
저런 예방보다는 참수 효시가 훨씬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소문 들어보면 특정과는 유난히 소문이 있거나, 특정과는 전혀 없거나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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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자귀나무 16.04.25. 02:10
ㅋㅋ그딴게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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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호두나무 16.04.27. 22:16
진짜 대학 입학할 땐 상상도 못 했는데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부정행위 저지르는 걸 봐서
혹시 수능 때도 나만 모르고 다들
조금씩은 부정행위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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