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리아

글쓴이
  • 2016.04.22. 08:16
  • 2529
20160422_080309.jpg : 부대리아천원조식!
군대에서 먹던 그맛 정말 오랜만에 느꼈어요ㅎ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3
흐뭇한 부처손 16.04.22. 08:19
옆에 그릇은 뭐에요? 갱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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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감초 16.04.22. 08:21
흐뭇한 부처손
그릇에다 우유 붓고 다 스까묵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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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감초 16.04.22. 08:21
ㅗㅜ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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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목화 16.04.22. 08:21
와 진짜 개극혐..
0 1
추운 자리공 16.04.22. 08:27
천원에 저정도면 괜찮네 우유만해도 500원은 넘을텐데.
1 0
끌려다니는 물배추 16.04.22. 08:34
패티는 어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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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가는잎엄나무 16.04.22. 08: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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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이고들빼기 16.04.22. 08:51
1000원에 부대리아 개이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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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22. 08:52
패티는 치킨까스 같았어요!
그리고 저는 지금 설사폭풍을 만났어요!
이 느낌마저 오랜만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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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호두나무 16.04.22. 09:15
와 레알 군대리아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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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고들빼기 16.04.22. 09:39
와 이게 어떻게 1000원 일수가 있지
진짜 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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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참죽나무 16.04.22. 10:07
천원이면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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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산초나무 16.04.22. 10:10
천원에 저 정도면 대박 아닌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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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노박덩굴 16.04.22. 10:14
줘도 안 먹음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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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꽃치자 16.04.22. 10:39
이야...이건 뭐...가격대비는 아주 우수하다만...ㅆㅂ 아주 찰진 개걸레를 만난 기분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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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꽃치자 16.04.22. 10:40
치밀한 꽃치자
엇 동물원에서 바로 넘어 왔다가...정신 못차림요 죄송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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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느티나무 16.04.22. 11:12
치밀한 꽃치자
ㅋㅋㅋㅋ 얼른 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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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봉선화 16.04.22. 14:13
치밀한 꽃치자
존웃ㅋㅋㅋㅋㅋㅋㅋㅋ찰진 개걸레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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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쥐똥나무 16.04.22. 11:00
대박.. 군대에서도 군대리아 진짜 싫어했는데.. 학식에서도 나오다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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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노각나무 16.04.22. 11:13
쨈이잇어야 군대리아지 하거 보니가 진짜 잼이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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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송장풀 16.04.22. 11:22
우와 추억을상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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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대나물 16.04.22. 16:28
느끼고싶다..다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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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지리오리방풀 16.04.22. 16: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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