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선배가 해준 소개팅

글쓴이
  • 2016.04.22. 19:41
  • 1294
선배가 소개팅을 주선해줬는데
내키지않아 연락을 안하다
하도선배가 만나라고 쪼아서
만났는데 둘다 마음이 없어 연락안하고
ㅃ2한 상태인데
그 선배가 제가 차였다고 소문내고 다니면
어떻게 해야하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화려한 타래붓꽃 16.04.22. 19:52
공과 사 구분말고 복수하셔야죠. 몰래 태연한척 선배 자동차옆으로 걸어가다가 타이어에 펑크내세요. 블랙박스가 있으니 조심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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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22. 19:55
화려한 타래붓꽃
장난도 한두번이지 오만곳에서 떠들고 돌아다니니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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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타래붓꽃 16.04.22. 19:57
글쓴이
그럴땐 그냥 그러려니하시고 넘어가세요. 소문은 없어지기마련이고 그 선배가 그정도밖에 안되는 사람이었구나 더 깊이 연관되지않아 다행이다라고 좋게 생각하시고 괜히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타이어 펑크는 진짜 안들키게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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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무 16.04.22. 19:56
그사람 상대를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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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22. 19:57
어리석은 무
자리도 먼데 계속와서 ㅈㄹ
메신저로 오라마라 하..ㅅㅂ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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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무 16.04.22. 20:02
글쓴이
딱 일에대한 얘기만 하시고 나머지는 무시하세요 그냥 무표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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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22. 20:07
어리석은 무
네 그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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