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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4.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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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호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해도되고 쇼핑이나 차마시기 같은 무언갈 해도 되는데 일단 집 밖을 나가시면 '왜 이렇게 우울할까?' 하는 생각이 없어질꺼에요!
그러다가 '같이 다닐 친구가 필요해!' '마음 맞는 친구가 없을까?'라는 생각이 드시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수있는곳으로 발걸음을 옮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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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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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피라칸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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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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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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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주변사람에게 본인이 먼저 다가가는걸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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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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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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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울하고 답답할때마다 자전거 타고 온천천 갔다와요
한결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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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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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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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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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님 운동이라도하세요
뭔가바빠지면 그런외로움도없어집니다
참고로저도서울에서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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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역시 꽤 오랫동안 바래왔지만 아직 만나지를 못했네요 글쓴이 분의 힘듦을 조금이나마 알기에 저는 힘내라는 말을 못하겠네요 힘내라는 말이 힘들기도 하거든요 사람을 많이 만나도 똑같아요 그 많은 사람 중에 날 아는 사람이 없다는걸 깨달으면 더 슬퍼지죠 평생 짊어지고 가야할것 같은 그 힘듦과 외로움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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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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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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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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