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04.25 04:24조회 수 742댓글 15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간김에 여행
  • @근엄한 쥐오줌풀
    글쓴이글쓴이
    2016.4.25 04:28
    피곤해서가능할지.. 근데봉사중요하나요?
  • @글쓴이
    뭐든 경험은 좋음 봉사가는대신 포기해야하는게 크면 안가는거고 그런거없으면 가ㄴㄴ게젛을듯
  • 봉사활동 하는 이유를 생각해봐요. 과랑 관련있다 하시는거 보니까 단순 봉사를 위한 봉사는 아닌 거 같습니다만. 이유야 어찌 됬던 경제적으로 쫌 부담스럽네요. 결정 잘 하시고 가신다면 많이 느끼고 기록해두세요. 자소서 쓸 때 분명 도움 될꺼에요
  • @겸연쩍은 부용
    글쓴이글쓴이
    2016.4.25 04:30
    네감사합니다 근데졸업관련해서는 봉사시간같은거 채워야하는거아니죠..?
  • @글쓴이
    졸업요건에 봉사시간 있는 과 없지 않나요??ㅎㅎ
  • @겸연쩍은 부용
    글쓴이글쓴이
    2016.4.25 04:32
    혹시나해서요 ㅜㅜ 감사합니당
  • @글쓴이
    네. 얼른 주무세요
  • 없어요 부산쪽에서하시길
  • 서울쪽에서 하는 거면 좀 큰 데서 주관하는 봉사활동이면 교통비지급하지않나요??저는 봉사활동으로 서울 왔다갔다 해본적 많은데 그쪽 친구들도 사귀고 많은 경험 해볼수있어서 좋았어요.. 요새는 교통이 좋아서 서울왔다갔다 얼마 걸리지도 않은데 매주매달 가야하는것도 아니고 두번 가신다고 하면은 저는 갔다올거같네요~! 4학년이시거나 그런게 아니시면요!
  • @싸늘한 방풍
    글쓴이글쓴이
    2016.4.25 11:03
    버스로가셨나요아니먄기차로가셨나요???? 엄청큰행사인데 교통비지급은없네요..
  • @글쓴이
    ktx로 갔어요~ 교통비지급은 왠만하면 있는데.. 사실 그렇게 큰돈주고 봉사만 하러 갔다온다고 생각하면 당연히 내 시간과 돈이 아깝죠. 근데 단순히 봉사를 하러갔다온다는게 아니고 여러 지역 사람들 만나고 경험쌓고 ,갔다온김에 서울구경도 하면서 오고 힐링하러 갔다온다는 생각가지면 괜찮아요 윗분말씀처럼 그 시간들을 그냥 흘려보내지마시고 보고 느끼고 그날 일기를 쭉 써보면 나중에 자소서에 쓸내용도 있을거에요 그때 일기 안 써놓으면 나중에 그때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막연하게 떠오르지 어디서 그런 감정을 느꼈고 이런게 생각이 안 날때가 있어요~글쓴분이 가시는 엄청 큰 행사가 뭔지는 모르겠지만..그 행사를 갔다와서 후회를 하는 거랑 갔다오지않아서 후회를 하는 거 중에 나중에 내가 어떤 후회가 더 클지 생각을 해보시는것도 좋을 것같아요! 그냥 봉사가는 것도 힘든데, 내 돈주고 봉사하려니 어떤 마음인지 저도 잘 알아요~ 근데 남에게 도움도 되고,내 경험, 다양한 사람들 만나고,남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그래도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구요 판단은 본인의 몫이지만요!
  • 그게 봉사활동 맞나요? 고민이 되는 봉사활동을 왜하는지 모르겠네요.
    봉사는 의무감에 하는게 아니잖아요. 봉사도 어느정도 자기만족인데, 본인이 회의를 느낀다면 할 의미가 전혀없죠.
  • @냉철한 주목
    글쓴이글쓴이
    2016.4.25 11:05
    회의까지는아니고 소비하는시간,돈에 비해 얼마나많은것을 얻을수있는가 고민되는거에요
  • @글쓴이
    봉사를 하면서 얻을만한게 있던가요 ㅎㅎ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