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어떻게 드세요?

글쓴이
  • 2016.04.25. 14:39
  • 1406
아메리카노 먹게된지 얼마안된 사람입니다.
예전엔 이 쓴걸 왜 먹지 싶었는데 나름의 매력이 있더라고요.
보통 시럽 넣어 드시나요? 저는 그냥 먹거든요.
어떻게 마셔야 맛있는지 알려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처참한 노루참나물 16.04.25. 14:44
씁지만 깔끔한맛? 그맛이 어느순간 중독이되는 날이있음.. 시럽은 호불호라서 전 갠적으로 안넣지만..
0 0
글쓴이 글쓴이 16.04.25. 15:08
처참한 노루참나물
어디가 맛있어요? 오늘은 점보코코꺼 먹었어요!
0 0
냉정한 대나물 16.04.25. 15:15
먼가 모를 쓰지만 깔끔하고 안텁텁한 그게 매력이죠
더치커피도 추천드립니다 (노스 더치커피는 다른카페와 다르게 아메리카노랑 가격이똑같아요)
보통 아메리카노 자스민이나 노스 컴포즈 이 3개가 싸고 무난해서 자주가요 1000~1500원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04.25. 15:27
냉정한 대나물
더치커피? 그건 뭔가용? 추천 감사합니다!
0 0
눈부신 개나리 16.04.25. 15:17
노스 아이스 사이즈업으로 먹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단걸안좋아해 시럽은 안넣어요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6.04.25. 15:27
눈부신 개나리
전 단거 좋아하는데 아메리카노는 뭔가 안 넣게되네요 ㅎㅎ
0 0
정겨운 개구리자리 16.04.25. 15:24
노스아이스사이즈업에샷추가욧
0 0
글쓴이 글쓴이 16.04.25. 15:27
정겨운 개구리자리
샷추가면 더 써지지 않나요?
0 0
정겨운 개구리자리 16.04.25. 15:32
글쓴이
저는 진한게맛있어요 단거별로안좋아해서..
0 0
글쓴이 글쓴이 16.04.25. 15:42
정겨운 개구리자리
그럼 에스프레소도 드시나용??
0 0
정겨운 개구리자리 16.04.26. 07:13
글쓴이
자주는 아니고 가끔씩먹어요 집에서도 블랙여러종류사놓고 타먹구요 더치도좋아해용
0 0
잘생긴 멍석딸기 16.04.25. 16:05
마끼야또만 먹다가 아메만 먹는 사람인데요.
맨처음엔 시럽을 마끼야또 수준으로 넣다가 점점 시럽양을 줄여서 지금은 시럽안넣고 마십니다.
이젠 단 커피를 안먹게됨
0 0
훈훈한 뱀고사리 16.04.25. 16:52
저도 보통 식후에 노스 아메리카노 노 시럽으로 먹어요
커피에 입문 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핫핫
0 0
부자 끈끈이주걱 16.04.25. 19:34
커피 맛으로 먹는거 부럽 살려고 먹는 취준생 1인
0 0
참혹한 참새귀리 16.04.25. 20:24
전 진하게 먹어요 아이스아메에 물없이 얼음만 달라고하던가 핫아메에 물을 삼분의일만 넣어달라고해요 당연히 시럽ㄴㄴ구요 정문~구정문쪽 커피어웨이크 제 기준 부산에서 손꼽을정도로 맛있어요ㅎㅎㅎ
0 0
과감한 개구리밥 16.04.25. 22:04
카누 백개들은거사서 텀블러도사은춤이니까 그가먹어용

뜨거운물조금에 두개타서 흔들어녹이고 찬물꽉채워먹음요
0 0
청렴한 석류나무 16.04.25. 22:18
전두유넣어서먹어요~두유넣으면살짝달콤?고소해서맛있어요
0 0
정겨운 노루삼 16.04.27. 11:58
초콜릿이랑 같이 먹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