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04.25 22:34조회 수 1251추천 수 1댓글 15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미지의세계 라는 만화가 생각나네요..
    스트레스가 더 크다면 소소한 파트타임 알바를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 용돈을많이받아요 취업하고 갚을거에요
  • @참혹한 뱀딸기
    글쓴이글쓴이
    2016.4.25 22:41
    학생이 책사고 밥먹으면 된거지...더이상 뭐쓸게있나는주의신데 부러워요..
  • @글쓴이
    저는 유흥?을전혀 안해요 그대신에 밥을 비싼거 자주먹고 필요한거 바로바로사야되는주의라 돈이 많이 드네요... 부모님도 제가 먹보인거 알아서 먹는데 돈아끼지말라고 하셔서 ...ㅋㅋㅋ 제가알바할까봐 더많이주시는거같기도해요 알바하는걸 정말싫어하세요 빨리취업해서 효도해야죵 ㅎㅎ
  • 공부할때 열심히하고 알바하죠
  • 알바해요 대신 바쁘시겠어요..
  • 고기먹여주고 싶네요....
  • 학교다닐때 용돈으로 살았어요. 연애안하고 유흥 안즐기니 살만하던데요...
  • 돈 문제라길래 무슨 저처럼 빚 독촉에 시달려보고 그거 갚아보겠다고 휴학하고 일하고 그런건가 했는데...
  • @초조한 당종려
    글쓴이글쓴이
    2016.4.26 09:02
    흙수저는 은수저가 부럽고 은수저는 금수저가 부러운거에요 끼리끼리 어울리다보니 상대방에 비교되어 그런다는 거지요 이런상황을 참으시는 분이 많이 계신가하여 글을 올려봤습니다
  • 저 같은 경우 부모님한테 용돈 받기 싫어서 알바하는 케이스입니다.
    방학 때, 새벽에 시급 1만5천원짜리 잠깐 3~4시간동안 택배상하차로요.
    학기에는 공부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학기중에는 알바를 안하고요.
    물론 방학때 오후에 남는 시간에 공부합니다.
    부모님이 알바 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본인이 용돈이 적은 것 같고,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는게 불편하면 알바해야죠.
    이제 글쓴이도 성인입니다.
    이제 자기가 앞으로 할 행동을 스스로 결정하고, 부모님을 설득시킬 수 있을 나이가 되었죠.
    진짜 불편하고 용돈이 적은 것 같으면, 부모님을 설득해보세요.
    이런 이런 알바가 있어서 하려고 한다.
    공부시간은 이렇게 투자 하겠다라고요.
    솔직히 알바 안한다고, 나머지 시간에 다 공부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 힘내세요 .. 저희 부모님도 비슷하게 말씀하시지만 돈은 적당히 많히 주시는 편이라 걱정은 없었는데.. 간간히 단기알바하는거도 괜찮아요 시험기간만 아니면 항상 공부하는건 아니니
  • 과외알바를 합니다.
  • 님의 고충도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저희집이랑 완전 반대상황이네요 ㅠ,ㅠ 저희 어머니는 알바=돈버는 것만 대견해하시고 공부하는 게 뭐가 힘드냐 이런식입니다. 용돈을 주시는 것도 아니지만 알바하느라 성적 잘 못받으면 왜이렇게 못했냐고 흐규흐규 저로서는 학업을 신경써주는 님의 부모님이 부럽네요.
  • 용돈 30만원에 가스비 전기비 내면 25만원남는 자취생입니다. 저랑 비슷하네요ㅠ-ㅠ 진짜 연애는 사치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40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9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8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7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6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5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4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3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2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31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30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9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8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7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6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5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4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3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2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