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6.04.26. 00:43
  • 1199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과감한 섬초롱꽃 16.04.26. 00:48
음......저도 남자지만 이런 행동은 정말 이해 안가네요...
남친분이랑 한번 이야기해보는게 어떨까요? 아무리 좋게 얘기해도 싸울꺼같긴 하지만...ㅠㅠ 만약 제 여친이 자꾸 이런다면, 점점 정떨어지고 헤어질 것 같네요...
2 0
서운한 연잎꿩의다리 16.04.26. 00:57
더치했던 사람이에요. 누굴 대하든 차라리 제가 더 내면 더 냈지 뭐 얻어먹거나 하면 마음 한켠이 불편해지는게 싫어서요. 근데 어느날부터 남친의 행동이 너무 짜증났어요. 돈은 딱 반씩 내고 2인분 나눠 먹는데 혼자 1.7 먹어서요. 먹는 속도 배려도 안해주고 말한마디 없이 밥만 먹더라고요. 이게 쌓이다 보니까 정이 떨어져서 그런가 남자친구에게 쓰는 돈 자체가 아까워졌어요. 좋아하는 마음이랑도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3 2
질긴 갈퀴덩굴 16.04.26. 00:57
캬 돈 딱딱 맞춰내면 안좋아하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적의논리!!
0 3
질긴 갈퀴덩굴 16.04.26. 00:57
꼭 이런거 쓰는애들보면 반대로 자기가 좋아하면 내줄 수도 있는건데 고건 쏙빼먹고 남자한테만 '자기가 좋아하면 내줄 수 있는거 아닌가요?' 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2
서운한 칠엽수 16.04.26. 00:59
왜사겨요ㅋㅋㅋ
0 0
겸손한 산호수 16.04.26. 01:01
근데 남자가 쪼잔하게 보이네
나도 그전에는 6:4는 지키는 주의 였는데 여자친구가 갈수록 좋아지니 그런거는 신경안쓰게 되는거같아요 물론 그만큼 여자친구가 적절하게 해주니 그렇겠지만
1 0
꾸준한 달래 16.04.26. 01:23
네다음주작
0 2
초연한 여뀌 16.04.26. 02:25
돈 관계는 철저히 해야합니다.
0 0
best 화사한 가시오갈피 16.04.26. 03:04
으 남자 존싫ㅋㅋㅋㅋㅋㅋㅋ 여자는 코트해줬는데 편지밖에 안주나요? 누가봐도 남자가 이상한데 저 댓글들 뭐지?ㅋㅋㅋㅋ
5 2
외로운 붉은토끼풀 16.04.26. 09:29
으..거지들많다
0 0
부지런한 개별꽃 16.04.26. 13:53
저도 남자지만 글만 보면 남자분이 연애를 잘못하고 계시네요 개념있는 더치페이도 좋긴한데 섭섭하게 안하는 융통성은 있어야죠..
1 0
눈부신 큰물칭개나물 16.04.26. 16:11
이런 상황은 친구관계에서도 충분히 서운한 일 아닌가요? 연인관계에서는 두말할 것도 없고요..
1 0
멍청한 대나물 16.04.26. 21:52
걍 욕구해소용으로 만나는듯
0 0
멍청한 대나물 16.04.26. 21:52
남자가 100%다 내는것도 호구지만 돈 어지간히 아낄라고 하는것도 문제임
0 0
점잖은 큰방가지똥 16.04.26. 21:59
눈치없는남자일수도있지않을까요? 여자친구가 이러쟀으니까 이렇게해야지만 생각할수도 있잖아요...여기서 이러시기보다는 자존심상하더라도 진솔하게 얘기함이 어떨까요?부담되는걸 원하는게 아니라 가끔은 사주면 안되냐, 너무 그러는게 계산적이어보여서 서운할때도 있다고 얘기해보시길
0 0
방구쟁이 솔새 16.04.26. 22:11
오빠 내가 더치페이하는거에 불만이 있는게 아니다
다만 우리가 연인사이라면 서로가 아플때는 뭔가 해줄수 있는게 맞고 해주는걸 바라도 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틀렸나?

그리고 내가 해주는만큼은 오빠도 해줘야하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한다. 편지도 소중하지만 생일인데 내가 오빠 생일에 아무것도 안하고 편지만 써주지는 않았다.

좀 서운한 점이 많다고 이렇게 말해보세요
0 0
방구쟁이 솔새 16.04.26. 22:12
제가 만났던 여자친구가 꼭 그랬어서 공감이 많이 가네요
0 0
방구쟁이 솔새 16.04.26. 22:14
방구쟁이 솔새
제 여자친구가 돈을 안썼단 말입니다 오해 ㄴㄴ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