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2016.04.27. 19:34
  •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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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초라한 참취 16.04.27. 19:36
아놔 어디가서 부산대라고 하지마쇼
쪽팔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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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참취 16.04.27. 19:37
언제부터 부산대가 운으로 올정도로 입결이 이지경이 되었는지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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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은행나무 16.04.27. 19:39
초라한 참취
왜 그러세요; 운으로 왔건 실력으로 왔건 이미 온 사람인데...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노력해서 따라잡으면 되는일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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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참취 16.04.27. 19:40
큰 은행나무
지금 그말이 아니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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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은행나무 16.04.27. 19:40
초라한 참취
하시는 말의 본질이 뭔지 정확하게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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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참취 16.04.27. 19:41
큰 은행나무
그냥 가던길 가쇼 시비걸지마시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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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은행나무 16.04.27. 19:42
초라한 참취
제가 봤을때, 시비는 그쪽이 글쓴이 한테 먼저 건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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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참취 16.04.27. 19:42
큰 은행나무
가던길 가라고요 말을 못알아듣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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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은행나무 16.04.27. 19:46
초라한 참취
가던길 가라니 한마디만 하고 가겠습니다.
글쓴이 무시한것처럼 그런식으로 사람 무시하지 마세요. 고등교육씩이나 받으셨으면서 조금 잘났다고 사람 깔보는거? 매우 보기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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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참취 16.04.27. 19:47
큰 은행나무
무시하는게 아이고
부산대가 으이 운으로 올만큼 쉬운대학이 아니잖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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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은행나무 16.04.27. 19:49
초라한 참취
어디가서 부산대라고 하지마쇼 쪽팔리니까 이 말에서 충분히 무시하는 어투가 배어나왔다는 생각이 들고, 운'만' 가지고 올만큼 쉬운대학은 아니지만 설마 글쓴분이 아무 실력없이 운만 가지고 대학을 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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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참취 16.04.27. 19:49
큰 은행나무
아이고 우리 은행님 많이 서운하셨가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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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은행나무 16.04.27. 19:52
초라한 참취
이게 왜 갑자기 제 이야기로 넘어가는지 잘 이해가 안되네요. 지성인으로 다른 사람 무시하는 태도가 좋지않다는고 지적하는게 참취님한테는 전혀 납득할 수 없는 사상이였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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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참취 16.04.27. 19:54
큰 은행나무
아놔 둥굴게좀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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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은행나무 16.04.27. 19:56
초라한 참취
제 태도가 둥근지, 참취님 태도가 둥근지 객관적으로 바라봐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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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참취 16.04.27. 19:57
큰 은행나무
밥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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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은행나무 16.04.27. 19:54
초라한 참취
부산대 입결이 낮아진게 한탄스럽다면, 초라한 참취님이 나중에 기가막힌 아웃풋으로 부산대 입결을 높이는데 기여해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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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참취 16.04.27. 19:55
큰 은행나무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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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은행나무 16.04.27. 19:59
초라한 참취
참취님이 앞으로는 다른 사람 무시하지 않고 보다 둥글게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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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참취 16.04.27. 20:00
큰 은행나무
여자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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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은행나무 16.04.28. 00:32
초라한 참취
제 성별이 뭐가 그리 중요한지 잘 이해를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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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참취 16.04.28. 00:43
큰 은행나무
어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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