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할 수 있는 일 중에
- 2016.04.27. 20:14
- 2071
과외랑 몸파는거 빼고 .. 창녀짓은 죽어도 못하겠어요
휴학하고 오전 고깃집 오후 밥집 새벽 독서실 알바하면서,
잠 5시간 자면서 돈 벌고 있는데 생활비가 모자라요..
남동생이 지금 고3인데 의대 가고 싶어하는 눈치라서
최대한 뒷바라지 해 주고싶은데
잘 안되네요.. 당장 생활비도 없는데 ㅠㅠ
음 참고로 이게 설명하기엔 좀 복잡한데
소득분위도 높게 나와서 국장도 그렇게 못 받고
수급자도 아니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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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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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분 하나도 안고마워해요
누나가 해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할껄요
나중에 피눈물 흘리지마시고 본인인생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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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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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생의대보낼려다 본인이 인생망합니다.
동생은 자기인생이 또있겠죠. 돈너무 많이
벌려고 욕심내다보면 창녀짓같은 이상한
세계로 빠지게됩니다. 지금도 충분히 열심힌데
더 안되는건 어쩔수없어요ㅜ
아니면 불법이나 지하경제 사기치는건데
인생 나락으로 떨어지는거 한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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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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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님이나 잘꾸미고 존잘이랑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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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잘해줘봤자 필요없다는 아닌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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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위에 의대는 붙고나서라는 말은 공감합니다.
근데 의지하는 동생이 의대 못간다라는 말은 공감못하겠네요..
음 저라면 제 악세사리 취미보단 형제도와주는게 보람이 더클것같다는 입장입니다..가정사는 집집마다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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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시급 3만원 받습니다
시급 6천원이신분이 5시간 버는돈을 저는 한시간에 벌어요
괴외 여러개 하세요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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