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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4.27. 23:02
  •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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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추운 산자고 16.04.27. 23:10
부산공기업이라고 부산사람만 지원하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다른 지방 공기업이면 모르겠는데 갠적으론 서울 공기업은 비추합니다. 다 지방으로 본사 이전하는 시대에 어느 도시로 이전될 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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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27. 23:13
추운 산자고
제가 부산외의 지역에서 살아보고 싶어서요ㅜㅜㅜㅜ다른 지역에서 살면 많이 힘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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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산자고 16.04.27. 23:18
글쓴이
뭐 개인차죠 다만 단순 타지생활이 아니라 서울 본사인 공기업은 언제 어느지방으로 옮길지 모른다는 리스크죠. 제 외삼촌은 경기에 계시다가 LH 진주로 이전하면서 나이 50 드시고 갑자기 주말부부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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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27. 23:25
추운 산자고
아 그런 말씀이시군요..!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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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루드베키아 16.04.27. 23:17
둘다 붙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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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27. 23:24
명랑한 루드베키아
꼭 이런 말씀하셔서 상처줘야 되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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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루드베키아 16.04.27. 23:34
글쓴이
상처줄 생각은 없었습니다. 죄송해요. 대부분의 공기업은 본사도 지방이고 각 지사 역시 지역이다 보니 부산 공기업이라는 표현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냥 아무데나 가서 충분히 부산 지사에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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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할미꽃 16.04.28. 00:37
명랑한 루드베키아
태세전환보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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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불두화 16.04.28. 00:31
저의 느낌적인 느낌으론 부산 공기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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