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글쓴이
- 2016.04.29. 19:25
- 864
유난히 외롭고 유난히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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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겨서 그래요... 님 닉네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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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모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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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모시풀
헉ㅋㅋ닉네임이 저게 뭐야ㅜㅜ 그냥 취준생이라 그런데 오늘 유난히 더 그렇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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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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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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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잣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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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취둔생 4학년이라 더 그러네요ㅎㅎ
중도에서 공부는 하고있지만 마음은 허합니다ㅠ
중도에서 공부는 하고있지만 마음은 허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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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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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분꽃
스트레스는 어떤식으로 푸세요?
전 올해졸업하고 친구도 없이 혼자다녀서 혹시 혼자서 스트레스 어찌 푸시는지 궁금하네요
전 올해졸업하고 친구도 없이 혼자다녀서 혹시 혼자서 스트레스 어찌 푸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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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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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랑같네유 저는 간간히 후배들 만나고..
맨날 알바하고 집에오고 미치겠네요 ㅋㅋㅋ
맨날 알바하고 집에오고 미치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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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잣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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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 공부다하고 기숙사헬스장에서 운동해요ㅎㅎ
운동하면 스트레스 풀리더라구요
운동하면 스트레스 풀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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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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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분꽃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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