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

글쓴이
  • 2012.11.07. 22:55
  • 1912
오랫동안 사귄 여친과 헤어짐과사귐을반복하다가 헤어지게되고
그녀는 얼마지나지않아 다른사람을만난다.
처음부터 사귀는동안 그녀가 나를 더 좋아햇다는걸 알기에 그녀의아픔도
나 못지않게 클거라고생각하지만.. 다른사람과행복한모습을 보이며 찍은 사진들을 보면 왠지모를 배신감마저 든다.. 아ㅏㅏㅏㅏㅏ 모르겟다..
어떤게맞는건지모르겟다..잊어야되는데 안잊혀진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정중한 배초향 12.11.07. 22:56
아프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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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07. 22:57
정중한 배초향
나도그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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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수국 12.11.07. 22:57
아프니까청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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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산자고 12.11.07. 22:57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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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진달래 12.11.07. 23:01
나지금 너랑 똑같은 상황이다. 너 몇년 사귀었냐 나 ..6년 사귀고 너처럼 되었다..ㅠ 다시 사랑을 못하겠다..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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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하늘나리 12.11.07. 23:02
여기한놈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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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07. 23:03
답을모르겟다 동지들이여힘이되어주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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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배롱나무 12.11.07. 23:16
나도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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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패랭이꽃 12.11.08. 00:1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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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비수수 12.11.08. 09:04
혹시 내 엑스걸프렌드의 다음 타자가 아닌가 싶구만...
나도 힘들 때가 있었지.
더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생겼는데도 생각은 난다. 지금 좋아하는건 현재 애인이 확실한데 이름 같은게 헷갈리고 이럴땐 비참하기도 하고...
새 여자친구랑 좋아죽다가 찐하게 하룻밤 보내고 나면 싹 잊혀진다. 나도 내가 참 웃기더라.

전 여자친구 소식 듣고, 들춰보는 그런 것들 전부다 니 혼자만의 상처로 남을뿐이다. 절대 하지마라.
자기 일 열심히하고 조금씩 무너진것들을 세워가다보면 배신감, 시기심 이딴건 다 사라진다. 난 이젠 간간히 들려오는 그녀 소식에 미소지을 수도 있고 진심으로 그녀가 잘되길 기도하기도 한다.

힘내라. 사랑은 또 찾아온다.

그런데 나는 저 여자는 잊었지만 바로 직전 여자친구를 못 잊겠다.
시2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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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사피니아 12.11.08. 15:13
부자 비수수
정답이네 시2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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