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줘보자.

글쓴이
  • 2016.04.30. 22:13
  • 3286

고기밥1.jpg

밥 먹을래?

 

고기밥2.jpg

잘먹네

 

가재밥1.jpg

너도?

 

가재밥2.jpg

얘도 잘먹네

 

 

 

고양이뱃살.gif

얘는 밥먹고 골아 떨어졌다. 돼지같아서 뱃살을 만지면 아주 부드럽다.

 

고양이 문다!.jpg

근데 만지면 문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근엄한 산국 16.04.30. 22:23
커엽
0 0
흔한 장구채 16.04.30. 22:26
물고기 주인을아보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4.30. 22:26
흔한 장구채
자기 밥주는건 아주 잘알아봐요
0 0
흔한 장구채 16.04.30. 22:26
알아보나요?
0 0
엄격한 도깨비바늘 16.04.30. 22:27
주인님 손스킬...♥
0 0
무심한 대마 16.04.30. 22:31
아ㅋㅋ너무 귀여워요
0 0
점잖은 개암나무 16.04.30. 22:33
볼때마다 재밋어영 맨날 올려주세요
0 0
부지런한 아주까리 16.04.30. 22:41
대하구이
0 0
신선한 등대풀 16.04.30. 22:58
우리뚱땡이는 건져먹던데 ㅡ.ㅡ;; 본가갔다가 물고기 건져먹는거 보고 아빠 식겁함
0 0
바보 이고들빼기 16.04.30. 23:05
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귀엽네요ㅋㅋㅋㅋ
0 0
황송한 진달래 16.04.30. 23:53
우왕 야옹이
0 0
무심한 히말라야시더 16.05.01. 01:41
아 존좋..뜻밖의 가재님 손이 취향저격이네요ㅋㅋ가재도 여전히 귀엽워요
0 0
나쁜 개머루 16.05.01. 13:28
열받은거지 내똥배를 만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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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헬리오트로프 16.05.01. 17:44
형 4일연휴도 끼여있어서 다음 연휴에 주문하려곢ㅋㅋㅋㅋㅋ 우리집은 개 키우는뎅ㅎㅎ
0 0
억울한 부레옥잠 16.05.02. 00:46
동물농장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5.02. 00:54
억울한 부레옥잠
새가 없어서 아직까진 그정도는
3 0
어두운 청미래덩굴 16.05.02. 03:17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왠지 새계획도 있으실것같아...ㅋㅋㅋㅋㅋ
0 0
초연한 부겐빌레아 16.05.02. 17:29
사진은 허벌나게 못 찍네 알아볼 수가 없잖아요 아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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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수양버들 16.05.03. 01:16
ㅠㅠㅠㅠ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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