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05.01 22:16조회 수 787추천 수 3댓글 23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ㄹㅇ
  • 로스쿨도 실력좋은대요 뭘 로펌에서 데리고 쓰는거 보면 모르겠나요?
  • @유쾌한 물봉선
    연수원 출신이랑 대우 다른데요
  • @청아한 노각나무
    팩트좀요
  • @유쾌한 물봉선
    급여 자체가 다르고

    공무원 특채, 공공기관 채용시 급수나 근무조건 자체가 다릅니다

    뭐 링크나 이런걸 요구하시는거라면 그거까지 가져오기는 귀찮아요 하지만 사실입니다
  • @유쾌한 물봉선
    집안에 빽있는거 아니면 갓졸업한 로스쿨생 쓸일없음
  • @유쾌한 물봉선
    그러니깐 로스쿨출신이 사시출신보다 실력이있다면 어련히 알아서 살아남을테니, 로스쿨이랑 사시 양립시켜놓고 시장경제에 맡기자는 얘기인것 같은데요
  • @귀여운 참골무꽃
    사시가 다잡고있는대 공정경쟁 되나요
  • @유쾌한 물봉선
    .
  • 애초에 로스쿨 도입취지가 양질의 변호사 공급이 아니라, 변호사 선임비 낮춰서 서민들도 필요할때면 부담없이 변호사를 선임하게끔하는거 아니였나요?
    사시랑 로스쿨 양립시켜놓으면 고용인이 비중을 크게 바라본다면 비싼돈 주고라도 사시출신 고용하려할테고, 그렇지않으면 로스쿨출신 변호사 조금 낮은가격에 고용하겠죠. 물론 로스쿨출신이라도 실력이 좋거나, 후에 경력을 쌓으면 당연히 사시출신만큼 인정받겠죠.
    강제적으로 사시를 폐지할 필요가 있냐는거죠. 실력 인정받고 검사판사 하고싶으면 사시로 법조계 뛰어들면 되는거고, 그냥 단순히 법조계에서 일하는게 목적이면 로스쿨에 도전하면 되는거고. 공무원시험 9급 7급 5급 나눠놓은것처럼해도 문제없지않나요?
  • @귀여운 참골무꽃
    글쓴이글쓴이
    2016.5.1 22:51
    로스쿨 취지가 양질의 변호사 공급이 아니라구요?
  • @글쓴이
    도입취지, 질적 향상보다는 양적 완화의 목적이 훨씬 크지않나요?
  • @글쓴이
    양질의 변호사 공급이 아니라 변호사의 대중화입니다. 이말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기존에는 변호사 고용에대한 진입장벽이 높았던거는 사실이니까요
  • @유쾌한 물봉선
    2580 로스쿨관련해서 방송한거 한번 보고오세요
  • @살벌한 삼잎국화
    그 방송 여당에서 한 방송이라 저도 봤는데 좀 다르더라구요 제 형이 SKY로스쿨 졸업하고 지금 펌에있습니다
  • @유쾌한 물봉선
    sky로스쿨이면 최상위권인데 당연히 좋은데가죠
  • @유쾌한 물봉선
    근데 sky로스쿨 출신은 로스쿨재학생중에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는게 사실
  • 행정고시도 좀ㅠㅠ
  • 근데 요즘 연수원이랑 로스쿨 출신 대형펌에서도 똑같은 대우입니다. 예전엔 말이 많았는데 이제 차별없어졌어요. 이건 서초동 소형펌도 마찬가지라서 이제 싼값에 쓸 수가 없습니다. 연수원이나 로스쿨 출신이나 섞여있다보니 수임료가 출신으로 차이가 안나요. 그리고 님은 장학금전형등으로 소수가 서민이고 나머지가 부유층 자녀들로 믿고 싶겠지만 실상은 그 부유층이니 법조인 자녀들이 소수입니다. 학부때 애들 경제수준이나 별 차이 없어요. 뭐 안믿으시겠지만요. 부정입학도 결과발표 나면 그런 자가 1명이든 1000명이든 입학자 이천명 싸잡아서 부정입학취급 당하겠지요~ 아마 님역시 내일도 글을 쓰실테구요.
  • @짜릿한 보풀
    글쓴이글쓴이
    2016.5.1 22:54
    그니까 사시존치 한다할때 난리치지 말라구요.
    잘난인간들이야 장차관자식 로스쿨 쓰겠지만
    저같은 평민은 싼맛에 로스쿨 한번씩 써도
    중요한건 돈더줘도 실력있는 사시 좀 씁시다.
  • @글쓴이
    네 쓰셔요. 그 실력있는 사시출신님들 님 디질때까지 있어요.
  • @글쓴이
    아 하고싶은 말만 하시고 댓글은 안읽으시는구나....싼맛에 쓸 수가 없다는 말이었는데...여하튼 알겠어요 소통을 기대한건 아니니깐. 열심히 해보세요~
  • 제가 하고싶은 말이 다 써있네요. 통쾌하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