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자소서에 부모직업 쓴거 24건밖에 안되네요
- 2016.05.02. 11:58
- 1263
이걸가지고 몇주동안 난리친 로까 당황할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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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자소서에 부모직업 기재한 사람은 3년간 합격자 6천명 이상 중에 24건ㅋㅋ
그리고 자소서에 부모직업 기재와 합격의 인과관계는 알 수 없죠.
로까들이 그렇게 침소봉대한거 비하면야ㅋㅋㅋㅋ
무슨 부정의 온상처럼 얘기하더만요ㅋㅋㅋ
이젠 또 부모직업 기재 24건 가지고 부정입학과 바로 연관시켜버리겠죠.
앞으로 부모기재는 엄벌한다는 입시요강만 명확히 하면 해결될 일임. 그 전엔 그런 공고가 없었기 때문에 학생들 중에 법관 등의 자제가 "저는 법관이신 아버지의 영향으로 법조인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같은 내용을 자소서에 기재했죠.
사실은 그런 기재하면 불이익 주는 학교도 많아요. 물론 입시제도의 허술함은 로스쿨측에서 개선해야하지만 사시존치측에서 그 난리쳤던거에 비하면 양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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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문제 없는건데. 이제 사법고시 존치운동도
동력을 잃었어요.
앞으로의 법조계는 로스쿨이 주도하게되리라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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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시장’…“합격과 인과관계 확인할 수 없어”
이번 조사에서는 부모·친인척의 신상을 기재한 사례가 24건 적발됐으며 그 중 부모나 친인척을 추정하거나 특정할 수 있는 경우는 5건이었다고 교육부는 밝혔다.
5건의 추적 가능한 사례 중 기재금지를 고지했음에도 이를 위반해 부정행위 소지가 인정되는 수준의 사례는 1건이었고 기재금지가 고지되지 않아 부정행위로 볼 수 없는 사례는 4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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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 있는 법조인이라면 자소서가 아닌 방법으로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다고 보는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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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문제제기가 되는 것은
사법제도의 안정성과 국민신뢰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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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밖에 없으니 괜찮다라는건 제정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