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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5.02. 21:45
  •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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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추운 쇠무릎 16.05.02. 21:46
그거 조교한테 말해서 바꿔달라고하면 될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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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05.02. 21:47
추운 쇠무릎
조교한테 말해야 하나요? 행정실이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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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자주괭이밥 16.05.02. 21:54
전자담배 피워도 된다고 말한거면 할말없고..(냄새 납니다..)
트름이나 방귀같은건... 제 기준에선 님이 좀 예민한거같은데
진짜 쉴세없이 뿡뿡대는것만아니면... 남자끼리 사는데
방귀마려우면 슬쩍 나가서 뀌고오고...그게 더 이상한것같은뎅....아닌가ㅕ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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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메타세쿼이아 16.05.02. 21:56
촉촉한 자주괭이밥
아녀;;전혀요... 방구같은건 밖에 나가서 뀌는게 맞는듯.
같은 생활공간이니까요.

군대에서도 내무반에서 안껴요. 나가서 끼고 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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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자주괭이밥 16.05.02. 21:58
수줍은 메타세쿼이아
엥 군대에서 내무반에서 전부뿡뿡꼈는뎅
뭐 개인적인 가치관이라 뭐라 할말이없네요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제 기준에서는' 이해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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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각시붓꽃 16.05.02. 22:12
저는 걍 끼고 룸메한테 쏘리ㅋㅋ 이러면서 지나갔는데 룸메화난각인가요 군대에서는 방구 막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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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꿩의밥 16.05.02. 22:29
노답... 룸메말고 님이요ㅋㅋ 접때는 스탠드불 못견디는 인간이 있지를 않앗나ㅋㅋ 그렇게 민감하거나 예민하시면 돈 더 모아서 자취하셔야해요ㅋㅋ 엄연한 사람한테 눈치주지마시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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