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입장에서 고민

글쓴이
  • 2016.05.03. 14:48
  • 1136
안녕하세요 현재 취준생입니다
자취를하며 취준하고 있는데 멘탈이 무너져서 집에 가서 공부하고 싶네요
확실히 자취할때가 공부가 잘되는데 멘탈이 무너지니 자기합리화식으로 집가서도 열심히 할꺼야 이런 마음에 고민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물론 제가 선택할 문제지만 의견들 듣고싶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귀여운 개머루 16.05.03. 15:42
ㅠㅠ멘탈 무너지실 정도면 본가로 가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자취할 때 공부가 더 잘된다지만 타지에서 혼자 계시면서 멘탈관리 못하시면 아무 소용 없다고 생각해요.
정신이 버텨야 취준을 잘 준비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힘냅시다!!
0 0
머리나쁜 하늘나리 16.05.03. 15:50
저도 그런적 있었는데 저는 집이나 동네가 학교주변만큼 뭐가 많지가 않아서 그냥 여기서 도서관다니는게 낫다고 판단해서 그냥 아직 자취하고 잇어요ㅠ 집에서 하고싶은 맘은 아직도 있지만 공부하려면 남아있어야 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ㅠ
0 0
유별난 들메나무 16.05.04. 03:50
흠...저는 학교 다닐땐 자취 4년하다가 졸업하고나서 본가에서 취준중인데 엄마가 해주는 밥 잘 챙겨먹고 타지에서 외롭지도 않고 해서 오히려 자취때보다 더 공부 열심히하고 잘 지내는 것 같아요 ㅎㅎㅎ 오히려 가족들 보면서 힘도 내고 동기부여가 될때가 많습니다 ㅎ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