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과 에너지쪽 대학원

글쓴이
  • 2016.05.04. 15:18
  • 1029
발전쪽으로 대학원 진학을 고민중입니다

임희창교수님 전충환교수님 이 이분야이신것같은데

연구실 분위기등 아시는분 잇으신가요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유치한 별꽃 16.05.04. 15:29
전모교수님 반댑니다
석사만 할 거면 그쪽 석사생 한명잡고 물어봐요
꼭 석사생으로
임모교수님도 들리는대로는 별론거 같은데 랩분위기는 잘모름
(학부생들끼리 누가누가 좋다는 얘기는 그대로 거르고 꼭 대학원생들이 하는 얘길 듣길..)
0 0
글쓴이 글쓴이 16.05.04. 15:31
유치한 별꽃
조언 감사합니다.!
0 0
민망한 글라디올러스 16.05.04. 15:52
에너지쪽 대학원생 입니다.
에너지쪽은 교수님 굉장히 많습니다. 제일 많죠..
두분 말고도 많으니 연구분야와 나오는 논문보고 공부하고싶은 연구를 찾아서 상담해보세요.
편하게 석사학위가 필요한 거라면 전교수님은 절대가시면 안됩니다. 교수님 눈높이가 높아서(졸업눈높이) 석2년 엄청 빡시게 훈련시킵니다. 어케보면 장점이기도하죠.
0 0
힘좋은 복자기 16.05.04. 16:04
민망한 글라디올러스
박사..할거면 더 좋을수도...?
0 0
민망한 글라디올러스 16.05.04. 16:21
힘좋은 복자기
그래서 그런지.. 박사+석박통합이 너무많아서 인원 풀이랍니다. 석사보다 박사+석박통합이 몇배 많고 석사만 하는사람비율은 굉장히 적어요.
0 0
힘좋은 복자기 16.05.04. 16:43
민망한 글라디올러스
타과생은 얼씬도 못할듯하네요 ㅠㅠ
0 0
민망한 글라디올러스 16.05.04. 16:56
힘좋은 복자기
모르겠어요. 교수님만의 기준이 있으니.. 자대생은 꼭 성적만은 아닌것 같아요. 제 친구는 부산대기계과 학생도 여기 지웠했다가 교수님한테 거절당해서 다른곳 갔어요.. 성적말고도 인상이나 패기를 보시는것 같은데
0 0
힘좋은 복자기 16.05.04. 17:20
민망한 글라디올러스
ㅠㅠ 어렵네요....
0 0
민망한 글라디올러스 16.05.04. 17:40
힘좋은 복자기
어려울정돈 아닐겁니다. 자대생은..
0 0
힘좋은 복자기 16.05.04. 18:48
민망한 글라디올러스
학부때 연구실 체험?은 어떤가요ㅠㅠ
0 0
민망한 글라디올러스 16.05.04. 18:54
힘좋은 복자기
해보진않았지만.. 비추합니다. 여긴..
0 0
힘좋은 복자기 16.05.04. 19:12
민망한 글라디올러스
받아는..주시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5.04. 18:56
민망한 글라디올러스
상세한설명 감사합니다. 석사과정만 할계획이었는데 빡시게 돌린다고 하시니 힘들거 같기도하면서 오히려 좋을것 같기도하고 다시고민해봐야겟네요
0 0
민망한 글라디올러스 16.05.04. 19:12
글쓴이
갠적생각으론.. 진짜 박사생각 0이시면 조금 비추..
0 0
청아한 고광나무 16.05.04. 21:14
이동근 교수님도 나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0 0
머리나쁜 꽃창포 16.05.04. 21:43
괜찮은 방법중에 하나는 특공관2층 도서관 가서 요 몇년간 석사 졸업논문들을 쭈~욱 한번 보세요. 대충 봐도 어디가 훌륭한 학생들이 졸업하는지 알 수있습니다. 몇권 펴보면 더 정확히 알 수 있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