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성향이 너무 반대에요
- 2012.11.08. 22:57
- 2959
저는 남녀할거없이 얕고 넓게 두루두루 다 알고지내는거 좋아하고
사람에 관심많고 이사람 저사람얘기하는거 좋아하는데
남자친구는 가까운 내사람만 챙기고
제가 다른 사람 얘기하는거 너무 싫어해요
남자얘기는 그냥 동기얘기 지나가는 할아버지얘기해도 싫어해요
정도가 지나칠정도로 싫어하는데
터치는 안하고 막 짜증만 내는 수준이거든요 아직은?
터치안하고 말로만 쪼아대니까 아직은 참을만한데 시간지나면 어떻게 나올지 몰라 걱정입니다
참... 좋은데 헤어지긴 싫고.. 어째야할지...
제가 성격을 바꿔야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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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갓끈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투라우마있는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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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갓끈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은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지는것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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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미국실새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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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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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금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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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써만 믿어달라하지말고, 직접 동기나 그런 주변인들을 소개시켜주고 남자친구에게 소개시켜 친밀도
를 높여주세요. 그렇게 보여주세요 믿음을요
말로만 믿는다 보여주지않고 믿는다는 자신이 아무리 떳떳해도 그저 상대편은 어장하고 가지고
논다는 생각일뿐입니다. 시간이 흘러갈수록 보여줘야 믿습니다. 그런게 남자이고, 그게 상대방의 예의입니다.
사범대 어떤 여자 휴 ~ 열받아.진짜. 1년을 그렇게 숨기고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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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여주고 그러려하는데 싫대여
아오 어쩌란건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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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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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여자아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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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알아갈수록 너무 다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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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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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털중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주변을 이해할수 없고 멸시함.
하긴, 둘 다 말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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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은 절대 둘이 하나가 되는게 아니에요.
또 다른 내가 한 명 더 있는거죠. 나만큼 중요한 존재가 세상에 한 명 더 있는거.
서로 이해해주고 생각을 들어 줄 수 있어야한다 생각해요
그렇게 사랑하다보면 서로 닮아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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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디기탈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앗~ 제 닉네임 왜 이렇죠?ㅠㅠㅠ ㅋㅋㅋㅋ\
수줍은 귀신 고기가 뭐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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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디기탈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전 여자친구가 얘기하는 것 같네요.
친하게 지내는것 까진 이해하는데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껄덕거리는 날파리들이 워낙 많이 꼬이니까...
밤에 전화오고 밥 먹자 그러고
또 걔는 도를 지나친 행동을 또 받아주고....
나랑 이제 그만하려고 이러나 싶어서 좀 지켜보니 그 것도 맞는것 같고, 안그래도 힘든 부분이 좀 많아서 헤어지자 하니 또 울면서 메달리고 사람 피 말리더군요.
결국 헤어졌는데 금방 애인 생기더군요. 나도 잘 헤어졌고 걔도 잘 헤어진듯.
님은 그정도는 아닌듯 하네요
문제는 남자친구의 질투인것 같네요. 좀 더 믿음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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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달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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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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