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줄이 너무 빡세요

글쓴이2016.05.05 14:32조회 수 1179댓글 13

    • 글자 크기

오랜만에 다시 기타 좀 쳐보려고 집에서 기타를 가져왔는데

 

장력이 쎄다고 해야하나? 그 기타줄을 눌릴때 좀 빡세요. 손가락도 아프고..

 

다른 좋은 기타들은 잡으면 부드럽고 손가락도 별로 안아픈데..

 

어떻게 하면 줄이 좀 부드러워 질까요? 

 

그냥 기타를 좋은걸로 사야되는건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답을 잘 알고 계신 듯 하네요. 좋은 기타를 사시거나 손을 단련(?)시키시거나....
    전 돈이 없어서 후자였는데 한 2주 치니까 적응 돼서 괜찮더라구요! 나중에 오히려 부드러운 기타 다루는 데도 훨씬 수월해진다는 장점 아닌 장점도 있습니다ㅋㅋ
  • @센스있는 설악초
    글쓴이글쓴이
    2016.5.5 14:45
    ㅋㅋㅋㅋ 손을 단련 시켜야겠네요
  • 넥이 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형적인 특징은 프렛이 높아질수록 코드잡기가 더욱 힘들어집니다
  • @귀여운 개망초
    글쓴이글쓴이
    2016.5.5 14:45
    저도 넥이 휜거 같았는데 어떻게 조절하는지 모르겠어요 ㅠ
  • @글쓴이
    동래 샤인기타 추천합니다
    리페어샵인데 잘봐줘요~
  • 넥이 휘었거나 좀 억센 줄일수가 있죠ㅎ
    나일론 줄로 가는것보다는 익숙해지시는게 좋죠ㅎ
  • @발랄한 옥수수
    글쓴이글쓴이
    2016.5.5 14:47
    아~ 나일론 줄은 좀 덜 억센가요?
  • @글쓴이
    아무래도 스틸보다는 덜 억세죠ㅎ
    하지만 가급적이면 지금 기타를 길들이시거나 악기 수리점에 가 보시는걸 귄해드리고 싶네요ㅎ
  • @글쓴이
    아무래도 스틸보다는 덜 억세죠ㅎ
    하지만 가급적이면 지금 기타를 길들이시거나 악기 수리점에 가 보시는걸 귄해드리고 싶네요ㅎ
  • 저도 그랬었는데 줄 011 짜리 실크 기타줄로 바꾸시면 좀 부드러워져요
  • 데임 릴리즈??
  • 손단련 ㄱㄱ 소림사식으로 뜨거운 팥에 손을담그시는
    훈련을 많이하시면 되십니다
  • 위에 분들 말씀처럼 넥이 휘었거나 줄이 두꺼울 수 있어요.
    넥이 휜 경우엔 사운드홀 안쪽에 넥부분쪽으로 보시면 있는 트러스로드를 육각렌치로 살짝 돌려주시면 됩니다. 보통은 위로 잘 휘는데 그럼 시계방향으로 돌려주시면 됩니다. 단, 15도 이상 너무 많이 돌리시면 넥 부러질 수 있습니다. ㅜㅜ 자신 없으시면 악기점 가시구요. ㅎㅎ
    줄이 두꺼운 건... 얇은 줄은 잘 모르겠네요. ㅜㅜ 보통 마틴 줄이 중저음이 강한 두꺼운 줄이 많구요. 엘릭서 같이 코팅된 줄도 역시 좀 두껍습니다. 내신 코팅현은 내구성이 좋은데요. 줄을 자주 갈아주실 게 아니면 코팅현 추천해요. 다다리오 exp 16 괜찮습니다. ㅎㅎ
    장기간 연주하지 않으실 때는 줄을 풀어놓으시는 게 좋구요. 습도 유지는 저도 못하겠던데... ㅜㅜ 케이스 안에 넣어두시면 그나마 낫습니다. 지판 오일 발라주시면 더 좋구요. 귀찮아서 저도 안 하지만... ㅋㅋ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