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인데도...
- 2011.09.19. 04:54
- 10213
성욕이 무지 강한 것 같아요
남자친구 안만난지 오래됐는데
밤이 외롭고 생각이 간절하네요
그렇다고 특별히 남자들처럼
ㅈㅇ를 하진 않지만
혼자 주위 친구들이랑 하는 장면을
상상도 해보고......
전화번호부를 아무리 봐도
만날만한 사람은 없고..
주말 하루종일 집에서
야한만화보고 야한생각만 했어요
흑흑..
하. 이러면 안돼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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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노루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도 성욕이 강한 사람이 있고 약한 사람이 있어요
여자도 마찬가지.. 그냥 사람이라면 누구나 성욕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의 강도가 다를 뿐.. 부끄러워 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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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럴 수도 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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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게 좋은건 아닌거 같아요
저도 안그럴려고 노력?해서 지금은
보통사람정도로 돌아왔어요
글쓴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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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이라는 것도 심리적인 힘(에너지)이니까...
그 힘을 다른쪽으로 유도하면 됩니다...
직접적으로 풀어도 되고...(방법은 뭐 많죠..)
운동이나 예술활동, 취미생활 등등...활동적인 것들로 그 힘을 소비하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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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풀어드리겠습니다. 010-23ㅌㅌ-567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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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처럼 ㅈㅇ 하는 여자도 있는데옷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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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럴때 쓰라고 있는게 스맛폰이지
하이데어깔아봐요 조금못생겨도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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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못생겨도 상관없어요 ... 이 말이 적용되는게 남자라면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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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밤이 외롭고 생각이 간절하다고 하셨는데 그땐 섹스파트너를 만드는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주위에 섹파있는 친구들이 보기보다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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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인듯 ㅋㅋ 아무나하고 원나잇 하는거 보다 SP만드는게 성병 방지도되고 훨씬 건전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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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요? 왜 내주위엔 없을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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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섹파라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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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ㅅㅍ라........
꿈같은 얘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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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 캬~ 스파 좋죠 뜨뜻~하이 나도 하나 만들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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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오로지 극복은 자신만이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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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같이 달리는 댓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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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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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분명히 할짓없는 수컷이 남긴 떡밥이다...백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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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 그냥 놀아주는거죠 ㅠㅠ 뭘 세삼스럽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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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은 월요일이고 4시 54분 4초에 이런 어디서도 보여줄수 없는 고민글을 썼다는것은 이 시각에 글쓴이 본인은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컴퓨터로 글을 작성했을 가능성이 농후하며, 주말에도 혼자서 집에서 야한 만화와 야한 생각을 하루종일 했다는 것은 주말동안 집에 아무도 없었다는 말이 될것인데, 그렇다면 아마도 글쓴이는 자취를 하고 있다는 말. '전화번호부를 아무리 봐도 만날만한 사람은 없고..'와 말줄임표의 적절한 사용으로 미루어 볼 때 소극적인 성격의 A형 여자일 확률이 높다. 이모티콘의 사용이 제한적이고 글쓴데서 여성의 풋풋한 감성이 잘 드러나지 않음은 마치 남자가 여자인체하고 썼거나 공대생의 느낌을 주며 하, 이러면 안돼겠죠 하며 23세의 나이로 추정되는 근거를 닉네임으로 기재한것으로 볼때, 누군가가 이 글을 보고 자신의 존재와 자신의 성욕을 알아주고 함께 성욕을 풀어나갔으면 좋겠다는 의지가 은연중에 묻어난 훈훈한 글로 보여집니다. 23세 자취하는 소심한 A형 공대녀,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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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나는 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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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새벽 4시 54분에 수업을 마치고 집에 들어갑니까 ㅋㅋㅋㅋ
차라리 야간에 혼자 집에서 야설과 야동을 보다가,
잠들기 전 글쓴이가 자신의 모습이 하도 한심스러워서
차라리 이럴빠야 남자와 붕가붕가를 하고싶다고 한탄하는듯 한 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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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새벽 4시45분을 착각했네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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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릎팍도사가 되어 고민해결 해주고 싶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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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때~
한창 나이라는 건데~
몸이 제일 건강할때 공부하랴 스팩쌓으랴 바쁘니 그렇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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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이런건 안좋음... 다른 방법들 많을테니까 그런 방법들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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