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허무하네요

글쓴이
  • 2016.05.13. 17:21
  • 1131
마음이 너무 허무하고 텅빈것같은 느낌이네요
자존감의문제일까요?
뭘해도 허무합니다
인간관계도 전부 덧없게 느껴지고 전부 회색빛같은 느낌이랄까요?
이런경험 있으신가요?
나아질수있는방법이 있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가벼운 왕버들 16.05.13. 17:32
저 새내기때 그랬던거 같아요
이전까지 경험하지못한 인간관계에 대한 회의감 비슷한거였던 것 같았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사춘기처럼 보통 한번쯤은 겪는 일종의 과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5.13. 17:35
가벼운 왕버들
그런가요 적지않은나이에 새로운경험을 하네요ㅋㅋ
답변감사합니다
0 0
활동적인 단풍나무 16.05.13. 17:46
제일 친한친구랑 술한잔하면서 허심탄회하게 얘기해보시고 조금 긍정적인 취미활동 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저같은 경우는 피곤하거나 우울할때 주말아침에 등산가서 3시간정도 걷고 사우나갔다오면 풀리거든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5.13. 19:38
활동적인 단풍나무
감사합니다ㅎㅎ 저도 이번 주말에 등산을 한번 해봐야겠네요ㅎ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