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있자나요

글쓴이
  • 2016.05.14. 00:44
  • 1895
시험기간 말고 지금은 다들 심각한 공부만 하시잖아요. 취업관련이나 자격증...

근데, 그냥 책 읽거나 토익 공부하러 가도 괞찬아요? 도서관을 아는 사람이랑 가거나 사부작 거리진 않는데 뭔가 좀 눈치가 보인다해야하나...?

혼밥도 잘 하는 씩씩한 사람인데, 먼가 좀 미안한거 같기도 하고...

괜찮겠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유별난 자귀나무 16.05.14. 00:50
일상생활가능? 이라고 하고싶엇는데 혼밥도잘하는 씩씩한분이셧네
왜그러세요 더씩씩해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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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14. 00:57
유별난 자귀나무
취업 준비나 고시 같은거 하시는 분들 보면 너무 열심히 하셔서 근처에서 책읽고 앉아있기 미안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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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장미 16.05.14. 00:53
사부작충이나 친구충들만 아니면 만화책을 읽어도 웃지만 않으면 노상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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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14. 00:58
겸연쩍은 장미
그럴까여? 그럼 구석탱이 가서 조용히 책 읽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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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동부 16.05.14. 01:01
아무문제 없어요ㅋㅋㅋ
고등학교때까지도 도서관가서 책많이읽었는데
대학교오니 1도안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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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홍초 16.05.14. 01:02
토익은 말할 것도 없고 책읽는것도 엄청 중대한 공부라고 생각해요. 전 소설책 읽으러도 많이 가요. 광의의 공부로서는 책을 읽건 고시준비를 하건 차이가 없다고 생각해요. 아니 오히려 학문의 장이라는 대학의 취지에는 책읽는게 더 어울린단 생각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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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호밀 16.05.14. 01:05
대단하고 심각한공부 그런거 없어요
그냥 다 같은 책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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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좁쌀풀 16.05.14. 01:14
'열람실'인데 무슨 상관인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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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은분취 16.05.14. 02:11
도대체 무슨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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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물배추 16.05.14. 02:24
수줍은 은분취
ㅋㅋㅋ이반응도 이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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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은분취 16.05.14. 02:25
수줍은 은분취
관종같음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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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정영엉겅퀴 16.05.14. 05:36
수줍은 은분취
그러게요 ㅋㅋㅋㅋㅋ 세상에 고민할게 얼마나없으면 저런고민을 할까 싶엇네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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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14. 07:45
겸손한 정영엉겅퀴
고민할거 많은데요?
그럼 님한테 할 짓 얼마나 없으면 여기다 댓글 다냐고 물어봐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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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14. 07:46
수줍은 은분취
뭘 보고 관종이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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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쉽싸리 16.05.14. 10:39
글쓴이
당연히 해도되는건데 물어보시니까 그러는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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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호두나무 16.05.14. 03:00
뭔 나도 놀러가는데 책보러..ㅋㅋㄱ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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