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준비 안하는 교수님들
- 2016.05.1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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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중 회의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요즘들어 가장 화가 나는 부분은 위 제목 처럼 '수업준비 안하는 교수님들' 입니다.
교양수업도 아닌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직업이 될 수 있는 전공 수업에서 수업준비를 안하는 교수님,. 그리고 시험평가 기준에 대한 잣대를 공개하지 않고 점수도 공개하지 않는 교수님, 수업 외적으로 학생과 교수님과 교류를 하며 친분을 쌓는 경우도 있는데, 이 부분이 수업내적으로까지 이어지는 교수님들
학생들은 자기자신에게 피해가 올까 두려운 ‘을’일 뿐이고, ‘갑’인 교수들에게는 부정적인 의견을 내비치기 어려운게 현실인게 느껴집니다. 이러한 학생들의 의견은 대변하고 전달하는 대표인 학생회는 교수님께 아부를 하며, 눈밖에 나지 않을려고하는 모습에 더 회의감을 느낄때가 많고, 학기말 ‘수강평가’라는 방법으로 많은 친구들이 의견을 내비쳐도 바뀌는게 없습니다.
대학교는 지성을 가르치것 아닌 정말 사회 축소판인걸 뻐져리게 느낍니다. 한풀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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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교수가 학자라는게 강의 준비 안해오는것에 대한 변명은 결코 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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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어사전에서 인용합니다.
교수 : 학문을 가르치고 연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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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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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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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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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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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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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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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업시간에 5~10분정도 매일 늦으시는 교수님들 많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수업에 지각하는 학생은 결석으로 처리하면서요.
그러다보니 그 밑에 조교가 수업할때도 있는데 그걸 보고 배우는지 교수님보다 더 늦게 옵니다.
실습실문은 제 시간에 가면 항상 문닫혀있고 적어도 10~15분동안 밖에 서있어야 하죠.
제가 여태껏 겪으면서 수업시작하기 5~10분전에 들어와 수업준비 시작하는 교수님 딱 3명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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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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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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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시간강사 선생님도 마찬가지구요.
대학공부는 혼자하는겁니다.
본인이 특수한 목적을 가지고 학원강사급 강의를 원하신다면 로스쿨 학생들처럼 학교강의 보다는 고시학원강의를 이용하는것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