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없어요
- 2016.05.17. 20:43
- 1928
이미 타이밍을 놓친 것 같아서 너무 조급해져요 ㅠㅠ 앞으로 이렇게 4년을 지내야 한다고 생각하면 숨이 턱 막혀와요.. 너무 우울하고.. 사실 부산에 온 뒤로 마음이 편했던 적이 없네요 ㅠㅠ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 나가야할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접시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마세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명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