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지만 도서관앞은 자제합시다.
- 2016.05.1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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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안에 있는 학우들이 축제기간인거 모르고 축제에 함께하고 있지 못하는것이 아닙니다. 중도 근처에서 하실꺼면 앞에 중도건물의 불빛들을 봐서라도 최대한 자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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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네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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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같아요..좀 시끄럽긴 하더군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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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산대도 명문대가 되기 위해서 축제 보다는 공부여건을 중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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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바로 코앞이구요
상식적으로 중도 코앞이면 미개한 원시부족이 미친듯이 괴성지르는 정도까지는 안해야 기본적인 배려아니겠습니까?
아니면 우린 미개해서 죽었다깨어나도미친듯이 소리치고 싶다면 다음부터는 넉터 쪽에서 주막열어도되는거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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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위치가 하필 미묘하게 중도쪽인데 타과보다 배려없이 날뛰는건 문제시 삼아야할 측면도 없지않아보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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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앞 정자가 중도에서 가깝지가않다고요?
당신의 주관적인 거리의 척도 기준이 얼마길래 그러시는지 ㄷㄷ
공부를 어정쩡하게 한다라.. 제가 지금 무슨 공부하는지 중도오시면 보여드릴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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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학교 축제는 모든 부산대생을 위한 축제기간입니다. 당장 시험 앞둔 수험생이라면 그 자리를 비켜주든, 비키지 못한다면 이해해주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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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막을 열지말라는것도 아니고 하필 가장 시끄러운게 저곳이니 장소를 봐가면서 심하지만 않게 해달라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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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평소엔 중도 이용자가 아주 작은 소음에도 민감하게 대응해서 자제해달라 할 순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축제기간이니 중도 이용자가 이해해줘야 할 상황이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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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뻔히 무슨 소음인지 아실텐데요?
주막에서 연주자랑 보컬이 통기타치면서 곡부르는것을 넘어서서 수십명이 가요 빵빵하게 틀고 세상 떠나가란듯이 따라부르는 소음을 말하는겁니다.
제가 주막 여러곳 가봤는데 이렇게 하는곳 잘 없습니다 특히 10시넘는시간까지요
그리고 다좋습니다 사실 저렇게 놀수도있다칩시다.
근데 제발 장소를 봐가면서 조금만 줄여달라는게 그렇게 아니꼽고 어렵습니까? 누가 고함 고래고래지르면서 축제 못즐기면 축제가 아니고 누가 죽기라도 합니까?
본인이 말했듯이 서로 배려하자는거고 그리고 축제라는 시간의 특수성을고려해 이쪽이 좀더 양보해서 심하지만 않게 해달라는건데 그걸 이해못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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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이 자기주장이 절대선인냥 믿고 따르는게 벽창호랑 대화하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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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신의견 충분히 듣고, 제 의견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꽤나 길게 설명해드렸는데도 벽과 대화하는 기분이라면 할 말이 없습니다.
앞서 말한거 또 되풀이하기 싫으니 당신 컨디션조절이나 하십쇼. 잠을 자든 공부를 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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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지정해준 축제기간엔 즐겨야되는게 맞다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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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도에서 공부한 사람이였는데 시끄러운거 전혀 못느꼈습니다만
너무 예민하신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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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풍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지나가던 중도죽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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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축제 하지 말자고 그래요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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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흰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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