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서 죄송합니다
- 2016.05.18. 22:58
- 2565


저도 우연히 살고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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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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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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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해지면 친누나 데리러 나가고 여친 도서관에서 늦게 까지 공부하면 같이 남아서 공부하다 데려다 주는 남자도 죄다 범죄자긴 됐네요.
어떤 싸이코가 여성혐오를 갖고 살인한거지
대한민국 남자들이 살인을 한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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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강남 종종갔는데 진짜 시설좋고 깨끗하고 씨씨티비까지 달린 전혀 위험하지 않은 곳에서의 살인사건이기 때문에 이 난리가 난겁니다. 근처에 초중학교도있고 아파트도 있고 유흥가도 아니고 한시면 훤한 동네입니다(사실 저 화장실 남녀공용이에요.)
누구나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심지어 남자친구까지 있었는데 그 잠깐사이에 죽은거에요. 우연히 살아있다는 말은 그런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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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남녀 프레임을 나누는 다수의 여성들 정말 꼴보기싫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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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가 약한 여자라서 죽인 사건은 강남사건을 제외하고 오늘까지 거의 매일 일어나 왔어요
글쓴이분이 예로 드신사건은 여성분이 경찰관이 '남자'라서 테러한게 아니잖아요
이번사건에 남녀프레임을 가져오는 이유는 일면식도 없는 남자한테 단지 여자라서 죽임을 당해서예요
남녀프레임이 불편해서 저런 기사를 캡쳐해오기전에 이번사건에 같이 공감하고 애도해줄수는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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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에는 사진을 첨부할 수 없어서 불가피하게 링크로 남깁니다.
http://www.ygosu.com/community/real_article/yeobgi/1059005/?frombest=Y
링크 속 글 외에는 사이트가 다소 지저분한 말을 사용 할 수 있음으로 글만보고 사이트 나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남자는 애도하지말라느니, 죽인남자,죽은여자 이딴 개같은 프레임을 들이밀어서 너무 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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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4월4일부터 오늘까지 거의 매일 남자가 여자 죽였다는 팩트는 어디존재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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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신병력이 있으면 살인이 자의가 아니게 된다는 논리신가요;; 평소 여자들에게 무시당해서 그랬다고 직접 인터뷰까지 했어요
그리고 화장실앞, 옆칸에서 아무 여자나 나타나기를 1시간이나 기다렸고요
매일 피해여성이 생겼다는 팩트는 네이버 기사에 여성 살해라고 검색해보시면 끊임없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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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신병력이 있으면 살인이 자의가 아니라뇨,
그새끼 죽여야 마땅하고. 피해자 너무 불쌍해서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그리고 제일 불만인건, 정신병자 하나가 사람 죽였는데,
남자 전체를 싸잡아서 남녀를 나누어 싸우냐 이겁니다.
혹 여자를 죽이고 싶어서 죽였다고 한들 그 병신같은 새끼 한명이 그렇게 죽였는걸
남녀 프레임을 나누어야 할 이유가 뭐죠?
이때다싶어서 빌미잡고 정치질하는거 아닌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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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꾸 아니라고는 하시지만 여성이라서 살해당한쪽이 맞구요, 가해자가 설령 정신분열이라서 그랬다고 치더라도 건장한 남성이였다면 5분이라는 짧은시간안에 죽임을 당했을까요? 남자분들이야 안타깝다, 불쌍하다에서 생각이 그치지만 여자들은 끊임없이 저게 나였을 수도 있는데, 당장 오늘밤에 집가는 길에 일을 당할수도 있겠구나 등등 불안에 시달려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도무지 이 사건에서 여성이라는 성적 프레임을 분리시키기가 어려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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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그 감성적인 주장이, 안됐다. 싶은 생각을 유발시킬 정도 이긴 하네요.
님이든, 다른 여성분들이든 간에, 어떤 이유에서든 밤길 가는게 무섭고, 공중화장실 가는게 무섭고.
그런 마음이 드는것도 어찌보면 간접적 피해자가 되겠지요 . 그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근데 과연 님이 주장한대로 정치질(? 적절한 단어선택을 모르겠네요.)을 한다고
여자로서 당해왔던 몰카, 염산테러, 강간으로부터 자유로워 질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대한민국 정도의 치안이면 저런거 전혀 걱정하지않고 살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나,
여자분 본인이 걱정이 된다하면 저로서는 할말없죠.
근데 과연 걱정이 되서 정치질.을 한다면 그 결과는 뭘까요?
오히려 남녀 갈등이 더 심해져서 제 2의 강남역 화장실 피의자가 생기는게 아닐까요?
피해자가 저게 나였을수 있었는데, 라는 생각은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고 쳐도,
피의자가 내 옆을 지나가는 저 남자 일 수도 있었는데. 라는 생각은 명백하게 틀린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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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녀갈등이 심해지면 제 2의 강남역 피의자가 생긴다고요....ㅋㅋ 진짜 무섭네요
글쓴이가 말씀하신 말은 곧 여혐이 심해지면 여성살해로 이어진다는거네요
그리고 치안이 좋다고 하셨는데 진짜 태평한소리하시네요 정말 부러울정도예요 ㅋㅋ작년만 해도 여성이 4일에 1명꼴로 남편, 애인에게 살해당했고요 인도보다 여성피해자 비율이 높아요 위협을 한번도 당해보질 않으셨으니 모를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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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나가신것같은데
남녀갈등이 심해지면 이번 피의자처럼
관심못받고 도태된 히키코모리같은 ㅅㄲ들이 늘어날
확률이 높아지고 그 높아진 확률은 제2의 사건을
발생시킬 확률을 높힌다는 취지로 말씀드린거죠.
4일에 1명꼴로 살해당한다는 팩트는 어디있죠?
아까부터 계속 근거는 니가 찾아보라는식으로 말씀만 하시는데 어디 메갈,여시 같은 사이트에서 본 글을 기반으로 생각하시는건 아니죠??
그러지않고서야 가질수없는 사고방식을 가지신것같아서 심히걱정되는 부분이고
그리고 그게 설령 사실이라 하더라도
남편,애인에게 살인당하는것과
님이 언급하신 몰카, 테러, 강간에 대한 치안과의 상관관계는 무엇인가요?
대한민국 치안은 전세계적으로도 최상위권인게
팩트입니다;;^^
http://m.blog.naver.com/polinlove2/220344017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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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성살해 라는거 검색해도 못찾겠습니다만...
님의 주장에 대한 근거는 님이 제시를 해야되는겁니다.
너가 찾아봐. 라는식의 논리는 전혀맞지가않아요.
뉴스가 많이 뜬다고 매일 죽였다는 논리는 도대체 어떤 논법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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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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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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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이 정말로 그냥 정신병 때문에 사람을 살인한 것이라면 1시간 30분 정도를 화장실에서 머무르면서 대상자를 물색하지 않고 누구든 화장실을 드나들었을 때 범행을 저질렀을 겁니다. 저 사람은 본인의 말처럼 여성에 대한 혐오를 바탕으로 범죄를 저지른 겁니다. 물리적으로 여성이 약하기 때문에 제압할 수 있는 여성을 목표물로 삼았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젠더 문제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이 일에 분노하는 사람들이 모든 남성을 혐오하는 게 아닙니다. 치안도 좋고 유동인구가 엄청나게 많은 강남역에 위치한 누구나 드나들수 있는 빌딩의 화장실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살해를 당했기 때문에 다수의 여성들이 자신을 등치시키며 불안해하고 슬퍼하고 분노하는 겁니다.
사람이 죽었는데 그에 대해 같이 애도하고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보호망을 강화하는 제도적인 방법에 대해서 같이 고민해야하는 거 아닙니까?
글쓴이가 무엇을 정치질이라고 지칭하시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증오범죄로 인한 시민들의 안위가 위협받고 있고 그 대상이 사회구성원 중 특정 성별이라면 제도적 방법을 고안하고 의식 개선이라는 게 필요하고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정치가 필요할 순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걸 정치질이라고 지칭하시는 건가요?
왜 개인의 일탈을 성별문제로 치환하느냐구요? 이게 진짜로 한 개인의 이상한 일이었다면 다들 그냥 저런 사건이 있네라고 경악하고 그 범죄자의 잔혹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겠죠. 그런데 그간 여성이 신체적으로 남성보다 약하기 때문에 자행되어왔던 폭력을 당했거나/지켜보거나 그에 따른 공포감을 느꼈기 때문에 이걸 젠더 문제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자신의 입장과 등치시켜 동조하고 슬퍼한다면 왜 그런지도 한 번 생각해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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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심지어 김동현도 한방입니다.
그런부분에서 굳이 신체적으로 약하다는 이유로 여자를 목표삼았다. 는게 공감되지않고요.
설령 그렇다한들 이게 왜 젠더문제죠??
그리고 님과 제가 이렇게 말을 나누고있는
가장 본질적인이유가
'이 일에 분노하는 사람들이 모든 남성을 혐오하진 않습니다.'라고 하셨는데
죽인 남자, 죽은 여자.
혹은 남자는 애도하지 말라는 등 비방하는 문구들이
남성혐오를 뜻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이 일에 엄청 분노하고있습니다만
저렇게 프레임을 나누어 남성전체에게 책임을 전가하는듯한 발언들도 엄청 분노를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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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글쓴이님의 문제제기에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젠더 문제라고 하는 이유는 다 설명했는데도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또 설명하기 저도 귀찮네요;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남자이고 죽은 사람이 여성입니다. 그리고 그 남성이 여성을 혐오해서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다수의 여성들이 비분강개하는 이유는 남성 전체를 혐오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 그런 증오/혐오범죄를 저지른 그 범죄자 및 그간 혐오범죄를 저질러온 자들에 대해 분노하는 겁니다. 또한 이 사건이 알려진 이후 따라온 반응들에 충격받고 분노하는 겁니다(이건 포털에 달린 수많은 댓글들을 보시면 아마 이해되실 겁니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이런 폭력을 자행하지 않을 겁니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불특정다수 속에 내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런 범죄의 대상으로 전락할 수 있기 떄문에 공포를 느끼는 겁니다. 그리고 이런 경우에는 공포를 느끼는 여성들이 이상한 게 아니라 그 불특정다수 속에 섞여있는 그런 사람으로부터 대다수의 사람들을 보호하는 일이 필요한 거겠죠.
무고하게 살해당한 피해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야하는 겁니다.
그리고 글쓴이께서 언급하신 남자는 애도하지 말라는 말은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저도 그 발언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애도에 성별을 나누는 건 옳지 않습니다. 사회의 구성원이 증오범죄로 살해당했다면 시민사회가 함께 애도해야하는 거죠. 그런 발언은 무시해도 괜찮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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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검정색으로 보는것같은데
님이생각한것보단 좋은사람들이 훨씬많고,
저런 살인자급 범죄자들은 님이생각하는것보다 훨씬적어요.
팩트나 논리적인 주장은 이미 더이상 진전될여지도없는것 같은데 그만하구
진짜 님이 어그로가 아니라면.
개인적으로 엄청 불쌍한 사람이고
사랑이 필요한 존재라구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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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색으로 보는것같은데
님이생각한것보단 좋은사람들이 훨씬많고,
저런 살인자급 범죄자들은 님이생각하는것보다 훨씬적어요.
팩트나 논리적인 주장은 이미 더이상 진전될여지도없는것 같은데 그만하구
진짜 님이 어그로가 아니라면.
개인적으로 엄청 불쌍한 사람이고
사랑이 필요한 존재라구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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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간 허비했네요. 더 이상 대화할 이유가 없군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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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동안 팩트없이 남혐조장했던게 누군데요?
팩트가져오라니까 니가찾아보라는 식의 주장하신분이 누군데요?
잠깐이나마 정말 두려움에 떠는 여학우 일까봐 걱정했던 제자신이 부끄럽네요
메갈을 못알아봤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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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제 자신이 치욕스럽네요.
중간에 무논리함이 이상하긴했는데
말로만듣던 메갈을 지금보니 소름이돋아서
손이 부들부들 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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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4일에 한번 남편, 애인이 죽인다는둥
좆도 말도안되는 어거지로 남혐분위기 조장하길래
메갈이라 확신했습니다만
너가더병신스럽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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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팩트야! 외치고 정신승리하고 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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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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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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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http://m.etoday.co.kr/view.php?idxno=1331212#cb
여성을 상대로 계획한 범죄맞습니다. 거기다가 정신분열이라는 정신병력을 가지고 있던거지요.
<2>
http://m.huffpost.com/kr/entry/10017666
위댓글의 통계기사입니다.강력범죄에서 여성대상범죄비율이 80%
다른 국가와 비교되는 2008년도 살인비율에서는 여성이 50%구요.
다른 국가는 심지어 여성인권후진국인 인도,사우디아라비아도 30%입니다.
최근 다른 국가의 여성피해비율이 크게 변하지 않아 30%이며 우리나라는 80%입니다.
이 수치는 계속 급격하게 증가한 값입니다. 여성대상범죄가 증가하고 있다는거죠.
글쓴님이야 말로 잘못된 팩트를 가지고 아집에 사로잡혀게시는군요.
제시하신 치안율은 이번 문제와 상관없는 자료입니다.
오히려 치안이 좋은데도 여성대상범죄율이 저렇게 높다는게 더 심각한 사회적문제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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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신에겐 여자가 남자에게 염산테러를 한것도, 남자가 여자라는 이유로 여자를 죽인것도, 걍 미친사람이 저지른 일로 생각하고 지나칠 수 있을지 몰라도.. 여자들에겐 나한테도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일상속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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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노박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시면 전체 강력범죄에서 피해자는 남자가 더높아요. 살인-강간-강도,추행,폭행 5대강력범죄에서요. 남자도 안전한게 아닌데요. 위에 댓글에 누가 언급한것처럼 한국은 치안에 관해서 한국보다 안전한 나라를 찾기 어려워요. 님이 얘기한것처럼 여자들한테 위험이 될만한 사건들은 많이 터지죠. 총기가 불법화되있어서 육체적으로 강한 남성들의 방어율이나 생존율도 높은것이 맞구요. 하지만 이사건을 피해자도 남녀분리해서 보고 남자만 족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건 아시잖아요? 제대로된 범죄자, 사이코패스에 대한 사전예방, 강력한 법적제재가 없는이상 계속 일어날테죠. 남녀가 합쳐서 국회에 청원해도 모지랄판에 일반선량한 남성들도 싸잡아서 얘기한다면 더이상 발전이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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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녀 갈등이나 조장하는 메갈들이랑
상대하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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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죽인남자 죽은여자
여자라서 죽었습니다 이딴글을 쓴 순간부터
그런글들이 많은 공감을 얻은 순간부터
남자들을 잠재적범죄자로 만들어버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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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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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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