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라도 중도앞이니까 조용히 해라는 분들
- 2016.05.19. 07:29
- 2541
그 분들은 하루종일 일년내내 공부만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겠죠?
하루에 순공시간 13~14시간 정도 되면서 밥도 학식으로 빠르게 먹고 공부하고
친구들이랑 전혀 어울리지도 않으며 낭비하는 시간도 아예 없는 분들이시겠죠?
부디 그런 분들이 불평하셨길 바랍니다.
공부할 때 주변 환경때문에 못한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공부 못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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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만 더 나빠질 뿐이니 좋게좋게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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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cpa 2치시험 그리고 곧 7급공무원 시험있습니다. 축제장소에서 한참떨어진곳에서까지 소란피우는 빡대가리색기들이 문제지 도서관앞에서 조용해야한다 말하는 사람이 잘못이란생각안듭니다.
대운동장에서 음식물 섭취안됩니다. 인조잔디구장 특성상 청소가 더럽게어렵습니다. 일년에 한번있는 체육대회인데 치맥좀먹음어떠냐 ㅅㅂ? 하는거랑 뭐가다릅니까? 기본적인 예절은 지킵시다. 일년에 한번있는 행사니 참으라는 글이 한달에 한번씩올라옵니다. 그렇게치면 일년 365일 다참아야합니다. 1월1일 1월2일 전부 일년에 하루밖에없는 특별한날이니까 용인해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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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앞으로 정치 비판이나 다른 사람 비판하지마요^^ 그사람보다 수준 낮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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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프로는 수듄에 맡게 댓글을 다라야 겟내요 알아듣을수 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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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출는 나쁜 시끄러움
축제는 착한 시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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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학'이라는 공간은 학문과 연구 외에 20대 젊은이들이 주축이 되는 사회문화적 공간이므로, 다양한 학술대회부터 축제, 체육대회 등 여러 행사가 치러질 수 있는 곳입니다. 온당히, 소음도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오래 전부터 5월 이맘 때 쯤 개최하는 '대동제'라는 학교 축제는 다양한 학내구성원들이 참여해서 즐길 수 있는 매년 한 번 있는 학내 행사입니다.
이런 의미있는 행사를 도서관이나 기타 연구실 등의 장소에서 학문과 연구를 하는 학우들을 위해서 학내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장소에서 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또한, '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왁자지껄하게 시끄러운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조용하기만 하면 축제가 될 수 있겠습니까? 공부하고 지식을 쌓아가는 사람으로서 이 정도는 배려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저 또한 제2도서관에서 매일 자격사 시험 합격을 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소음 때문에 불편하다면 이런 행사로 인한 것이라면 당연히 다른 장소로 옮겨서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축제만큼은 소음을 이해하고 축제를 즐기는 사람을 배려하는 것이, 고난도의 시험합격을 위해서 또는 어려운 연구과제를 하면서 지식을 쌓아가고 있는 우리 대학생, 지성인이 마땅히 해야 할 일 아니겠습니까? 저 또한 위에서 언급했듯이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고, 이따금씩 밖에서 축제소음이 들려옵니다만, 축제를 즐기는 그들 또한 우리랑 같은 20대 또래들입니다. 전 오히려 축제를 지금 즐겁게 즐기고 있는 이들 또한 그렇게 할 자격이 있다고 봅니다.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 참조 : 다른 분께서 올리신 글에서 제가 댓글로 단 글을 조금 편집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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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편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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