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배려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글쓴이
- 2016.05.19. 17:25
- 759
멀리 갈것까지도 없고 몇주전에 금요일에서 넉터에서 의대학생들 운동회 같은것을 하더라구요... 시간이 남아서 친구들이랑 같이봤는데 저희가 바로 느껴질 정도로 주변에 수업듣는사람들, 공부하는사람들 배려해서 소리를 적당히 낮추더라고요.. 뭐 그 뿐만이아니라 작은 쓰레기도 일일이 다주워서 깨끗이 청소하시던데..
제말의 요지는 자기주장권만을 일방적으로 내세우는 것보다는 역지사지의 입장으로 서로서로 조금씩 배려하면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제말의 요지는 자기주장권만을 일방적으로 내세우는 것보다는 역지사지의 입장으로 서로서로 조금씩 배려하면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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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살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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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살구나무
아닙니다 ㅠㅠ 우리학교학생들도 나쁘지않은데 그런 모습을 본받자고 쓴글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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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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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입니다. 다만 강의시간이냐 아니냐 차이는 크죠. 조토전이나 공출 길놀이가 의견 갈림없이 욕먹는건 학생으로서 돈내고 강의듣고, 교수님들도 준비해서 강의하시는데 그걸 방해하는 거니까요. 축제는 강의가 끝난 후에 한다는 점에서 좀 다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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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극락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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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극락조화
그런데 엄밀히말하면 도서관사용하는것도 등록금에 포함되는거라 볼수있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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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자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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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자목련
맞죠~ 근데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것은 학교에서 지정한 일이 아니라 개인의 선택이라는 부분에서 좀 성격이 다르다고 생각해요. 학교에서 공적으로 강의를 제공하는 것은 의무인데 중도에서 개인 공부하는 것은 사적인 것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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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극락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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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극락조화
그럼 돈 내고 실험실 사용하면서 남들 집에 간 시간에 실험하는 거 방해되는 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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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홑왕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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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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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생들같은 똑똑한 인재들은 알아서 배려할 정도로 인성또한 갖췄으나 ㅌㄱ는 그에 반해 머리도 나쁘고 인성도 못갖췄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