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야간알바인데... 손님이 도망갔네요...

글쓴이
  • 2016.05.20. 06:59
  • 2161

이름, 생년월일을 아는데

부산대학생이라는 보장도없고...

 

8700원 안내고 집에간 개자슥 너때문에

내가 밤잠안자고 번 돈으로 메운다......

28살이나 처먹고 그따위로 살고싶은가;;;

 

여기 이름, 생년월일 올리면 안되겠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눈부신 사마귀풀 16.05.20. 07:03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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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사마귀풀 16.05.20. 07:03
이름이랑 생년월일도 떼먹을놈이면 거짓말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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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사마귀풀 16.05.20. 07:04
이름이랑 생년월일도 떼먹을놈이면 거짓말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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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질경이 16.05.20. 07:28
개인신상은 함부로 올리시면 큰일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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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오동나무 16.05.20. 07:54
근데 이걸 알바생한테 떼는것도 뭔가 불합리한것 같다.
범죄자가 범죄저지른건데 그걸 왜 알바생책임이 되는거지. 사실상 범죄자가 범죄저지르는건 막을수가 없는데.. 결국 점주는 아무것도 손해보는게 없는거고 모든책임은 알바생한테 지우는거네. 점주의 갑질이라 생각되고 관련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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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20. 08:30
일등 오동나무
글쓴이인데요...; 제 근무시간에 저의 부주의로 일어난 사고?는 제가 책임을 지는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ㅎㅎ 손님이 도망을 가든 돈이 금고에서 사라지든 왜 지켜보고있지 않았느냐??고 하면 제 부주의가 맞으니까요..ㅜㅜㅋ그냥 잡아내서 8700원안받고 경찰에 넘겨버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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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부들 16.05.20. 09:10
글쓴이
원래 법적으로는 알바생 책임은 아니에요 ㅎㅎ 뭐 글쓴님이 그냥 내신다면야 상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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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오동나무 16.05.20. 09:15
글쓴이
아니에요. 나쁘게 말하면 윗사람에 의해 노예의식이 박혀버린건데... 극단적인 예를들자면 여자가 강간당하고 나서 '아니에요.. 제가 술먹고 짧은치마입고 밤늦게 돌아다닌탓이죠..' 하는거에요. 실제로 우리나라 예전에는 이랬고 아직도 타국엔 이런곳이 있어요. 자기잘못이 아닌데 자기잘못인줄 아는거죠.

님잘못아닙니다. 님도 범죄자에의해 범죄당한 피해자인데 왜 피해자가 변상을 하나요.. 절대 님잘못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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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물푸레나무 16.05.20. 08:47
온라인게임이면 추적가능한데요.

스타나 워크면 못 잡지만 로그인해야하는게임은 잡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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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백일홍 16.05.20. 12:01
피시방 회원가입도 가짜로 하는사람이 대다수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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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산자고 16.05.20. 12:24
주인의식 좋긴 한데...3자입장으로서 안타깝네영. 전적으로 글쓴이 잘못이라고 보긴 힘드니 이런 경우면 그냥 사장이 글쓴이분 돈을 안받는게 맞을텐데... 이런데도 구상권 적용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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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바위취 16.05.26. 20:30
저도 시부럴 안주랑 술시켜서 먹지도 않고 튄 남자두놈때매 삼만원 채웟습니다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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