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ㅠㅠ 가슴에 손대신분 계시나요?
- 2016.05.21. 00:23
- 3185
평범한여학생입니다
대한민국 대부분의 마른 여성이 그렇듯 마른대신 볼륨이 없어도 너무 없어요 ㅠㅠ
뭐거의 아스팔트껌딱지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ㅃ 넣는것도 한계가 있고 달라붙는 티 입으면 ㅃ인거 다 티나는거 알죠ㅜㅜㅜㅜ 그리고 여름되면 너무 더워요 ㅋㅋㅋㅋㅋㅋ
20대후반에 할까생각중이었는뎅 서울에 대학다니는 친구들보면 대학생때도 많이 하더라구용
혹시 우리학교에도 수술하신분있으신가요???? 익명이니까 자유롭게 댓글좀달아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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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몇개달린거봤는데 글쓴이본인은 엄청 진지한일입니다 ㅠㅠ 말랐지만 아담하진않고 그냥보통? 165쫌넘어요... 하지만 가숨사이즈가 아담of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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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더 달린거 봤어요 ㅜㅜ 남친도 오래오래 잘만나고있고 본인은 늘 괜찮다고 하지만 그이는 손에잡히지 않는 허공의 무언가를 사랑하고있나봅니다ㅋㅋㅋㅋㅋㅋ 음.... 그리고..... 과한욕심은 없고.... B 정도만이라도 됐으면 싶네요 여자로서 자존감이 많이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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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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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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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Just the way you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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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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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삼자로는 굳이 안하셨으면 하지만, 결국 하시게 될거라면 아싸리 일찍 하세요. 청춘은 생각보다 길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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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축소수술생각할정도로 괴롭네요
여름에 골사이에 항상 땀차고 땀띠도납니다
어깨는 늘 아프고 거북목입니다
블라우스같은것도 똑딱핀 꼭달아야하고
사람도 둔해보여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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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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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진짜 제가 너무 힘들어서 커지면 오는
불편한점을 팩트그대로 전달하고싶었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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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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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C컵인데 힘드네요
특히 여름에.
적당히의 기준은사람마다다르지만 글쓴님이
다른방법찾으시면좋겠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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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누나도 C인데 들은게잇어서 한마디햇습니다ㅜㅋㅋ기분나쁘셧으면 ㅈ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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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않는걸 정말로 추천드림. 차라리 그 돈 피부, 운동, 여행에 투자하면 훨씬 매력적인 사람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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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격, 체형(뚱뚱하지 않은 사람 = 자기관리하는 사람), 피부(부의 상징)
그리고... 얼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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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300~600만원에 한 애들 지들은 엄청 자연스러운지 알던데 티 완전 많이 나요 ㅋㅋㅋ
괜히 돈아끼려고 싸구려 실리콘 넣을바에는 차라리 안하는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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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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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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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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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 제짝이 있다고 생각해요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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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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