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이발관 이석원씨가 이번사건에 대해 쓴 글
글쓴이
- 2016.05.21. 01:14
- 1669
http://m.blog.naver.com/dearholmes/220714647368
권한이 없습니다.
주로 여성상대로 장사하는 입장에서 딱 여자 입맛에 맞게 쓴 글이네요. 애초에 미용사한테 이 사건 관련 글을 써서 공론화시켜야한다고 주장한게 에러네요. 의도하고 요청한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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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일본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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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일본목련
아 내가 병신이다! 작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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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일본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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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일본목련
이불킥각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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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일본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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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일본목련
이석원 씨라고... '언니네 이발관'이라는 인디밴드의 리더이자 에세이,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첨언하자면, 개인적으로는 이석원씨 쓰신 글 내용에 공감이 많이 가서요
첨언하자면, 개인적으로는 이석원씨 쓰신 글 내용에 공감이 많이 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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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담쟁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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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담쟁이덩굴
부산대 언니네미용실이 있어서 거기 일하는 미용사분인줄 알았네요. 실언을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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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일본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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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일본목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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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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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일본목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웃음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큰웃음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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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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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일본목련
블로그에 기고한 글 내용은 하나인데,
어째서 미용사라는 타이틀로 인해 '딱 여자 입맛에 맞게 쓴 글'이 되고
다른 한편으로 유명 아티스트 겸 작가라는 타이틀이 덧씌워지면 실언해야 될 내용이 되는지...ㅎㅎ
어째서 미용사라는 타이틀로 인해 '딱 여자 입맛에 맞게 쓴 글'이 되고
다른 한편으로 유명 아티스트 겸 작가라는 타이틀이 덧씌워지면 실언해야 될 내용이 되는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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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담쟁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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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담쟁이덩굴
그 잘못 말한 부분을 실언이라고 한거지 내용에 공감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내용과는 별개로 잘못 알고 말한 부분은 인정해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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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일본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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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일본목련
아아, 알겠습니다ㅎㅎ;; 제가 괜히 오해를 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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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담쟁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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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담쟁이덩굴
이글을 보면 남자로서 이해는 대부분 가는데 결론은 항상 "그래서요?"로 끝납니다.
안전한 사회망은 강구해야하는건 하는건지 도대체 어떻게 하자는건지를 모르겠어요.
여성분들이 사회에 요구하는게 뭐에요?? 누군들 안전한 사회 안만들고 싶겠어요. 당장 내 어머니가 와이프가 여동생이 딸래미가 다 여잔데!
하지만 어떤 이상적인 사회에서라도 범죄가 0에 수렴할순 없고 정신이상자가 없을순 없잖아요.
저는 이석원씨가 쓴 글을 포함해서 그냥 "남자 무서워서 못살겠다" 이상의 구체적인 방편을 담은
요구사항이나 논의를 아직 본적이 없어요.
그냥 서로 증오감만 키워서 전혀 다른핀트를 두고 서로 싸우는 현상밖에 보이지가 않네요. 누가 저좀 이해시켜주시겠어요?
안전한 사회망은 강구해야하는건 하는건지 도대체 어떻게 하자는건지를 모르겠어요.
여성분들이 사회에 요구하는게 뭐에요?? 누군들 안전한 사회 안만들고 싶겠어요. 당장 내 어머니가 와이프가 여동생이 딸래미가 다 여잔데!
하지만 어떤 이상적인 사회에서라도 범죄가 0에 수렴할순 없고 정신이상자가 없을순 없잖아요.
저는 이석원씨가 쓴 글을 포함해서 그냥 "남자 무서워서 못살겠다" 이상의 구체적인 방편을 담은
요구사항이나 논의를 아직 본적이 없어요.
그냥 서로 증오감만 키워서 전혀 다른핀트를 두고 서로 싸우는 현상밖에 보이지가 않네요. 누가 저좀 이해시켜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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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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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언니네 이발관 노래 정말 좋아하는데 이석원씨 글에 공감은 못하겠습니다 ㅠㅠ 생각 차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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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범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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