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이발관 이석원씨가 이번사건에 대해 쓴 글

글쓴이
  • 2016.05.21. 01:14
  • 1669
http://m.blog.naver.com/dearholmes/220714647368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눈부신 일본목련 16.05.21. 01:23
주로 여성상대로 장사하는 입장에서 딱 여자 입맛에 맞게 쓴 글이네요. 애초에 미용사한테 이 사건 관련 글을 써서 공론화시켜야한다고 주장한게 에러네요. 의도하고 요청한 것이겠죠
0 0
눈부신 일본목련 16.05.21. 01:24
눈부신 일본목련
아 내가 병신이다! 작가군요
0 0
눈부신 일본목련 16.05.21. 01:24
눈부신 일본목련
이불킥각 인정합니다
0 0
흐뭇한 담쟁이덩굴 16.05.21. 01:27
눈부신 일본목련
이석원 씨라고... '언니네 이발관'이라는 인디밴드의 리더이자 에세이,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첨언하자면, 개인적으로는 이석원씨 쓰신 글 내용에 공감이 많이 가서요
1 0
눈부신 일본목련 16.05.21. 01:28
흐뭇한 담쟁이덩굴
부산대 언니네미용실이 있어서 거기 일하는 미용사분인줄 알았네요. 실언을 인정합니다
0 0
화사한 금송 16.05.21. 01:29
눈부신 일본목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아픈 달리아 16.05.21. 01:40
눈부신 일본목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웃음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0 0
흐뭇한 담쟁이덩굴 16.05.21. 01:40
눈부신 일본목련
블로그에 기고한 글 내용은 하나인데,
어째서 미용사라는 타이틀로 인해 '딱 여자 입맛에 맞게 쓴 글'이 되고
다른 한편으로 유명 아티스트 겸 작가라는 타이틀이 덧씌워지면 실언해야 될 내용이 되는지...ㅎㅎ
0 0
눈부신 일본목련 16.05.21. 01:43
흐뭇한 담쟁이덩굴
그 잘못 말한 부분을 실언이라고 한거지 내용에 공감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내용과는 별개로 잘못 알고 말한 부분은 인정해야하니까요
0 0
흐뭇한 담쟁이덩굴 16.05.21. 01:59
눈부신 일본목련
아아, 알겠습니다ㅎㅎ;; 제가 괜히 오해를 한 것 같네요~
0 0
아픈 달리아 16.05.21. 01:51
흐뭇한 담쟁이덩굴
이글을 보면 남자로서 이해는 대부분 가는데 결론은 항상 "그래서요?"로 끝납니다.
안전한 사회망은 강구해야하는건 하는건지 도대체 어떻게 하자는건지를 모르겠어요.
여성분들이 사회에 요구하는게 뭐에요?? 누군들 안전한 사회 안만들고 싶겠어요. 당장 내 어머니가 와이프가 여동생이 딸래미가 다 여잔데!
하지만 어떤 이상적인 사회에서라도 범죄가 0에 수렴할순 없고 정신이상자가 없을순 없잖아요.
저는 이석원씨가 쓴 글을 포함해서 그냥 "남자 무서워서 못살겠다" 이상의 구체적인 방편을 담은
요구사항이나 논의를 아직 본적이 없어요.
그냥 서로 증오감만 키워서 전혀 다른핀트를 두고 서로 싸우는 현상밖에 보이지가 않네요. 누가 저좀 이해시켜주시겠어요?
1 0
조용한 범부채 16.05.21. 01:46
개인적으로 언니네 이발관 노래 정말 좋아하는데 이석원씨 글에 공감은 못하겠습니다 ㅠㅠ 생각 차이겠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